경남병무청, 병역의무자 안전수송을 위해 수송업체와 간담

연간 차량 330여대 투입, 1만 1천여 명 수송

편집국 | 기사입력 2019/09/10 [08:56]

경남병무청, 병역의무자 안전수송을 위해 수송업체와 간담

연간 차량 330여대 투입, 1만 1천여 명 수송

편집국 | 입력 : 2019/09/10 [08:56]

[시사코리아뉴스] 최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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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방병무청(청장 이관연)은 9월 9일 "병력을 수송하는 업체 대표들을 초청회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은 사회복무요원 교육과 동원예비군 훈련을 위해 수송하는 1만 1천여 명의 안전수송을 위해 마련되었다.

 

경남병무청은 Δ운행 전 차량정비, 최신차량 배차 Δ모범운전자 배정 Δ차량운행 간 안전운전 협조 등을 당부했다. 또한 병무청은 안전수송을 위해 경찰과 협조하여 운전자 전원에 대해 음주측정을 하고 있으며, 각 차량에 안전관리관을 임명하여 과속·졸음운전 등을 예방하고 있다.

 

경남병무청 관계자는 "차량 수송업체들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바탕으로 안전운행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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