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신대 부동산금융학과와 특판상사 배의한 대표, 마산역무료급식소에 도움의 손길 전해

허은주 기자 | 기사입력 2019/10/05 [22:29]

창신대 부동산금융학과와 특판상사 배의한 대표, 마산역무료급식소에 도움의 손길 전해

허은주 기자 | 입력 : 2019/10/05 [22:29]

창신대 부동산금융학과와 특판상사 배의한 대표,
마산역무료급식소에 도움의 손길 전해

▲ 창신대학교 부동산금융학과 총동창회&총학생회 자원봉사단     © 편집국

 

[시사코리아뉴스]허은주 기자 = 창신대 미래융합지식학장 정상철 교수 외 부동산금융학과 총동창회&총학생회 자원봉사단에서는 지난 5일 이웃사랑 나눔회(마산역무료급식소)에 라면과 초코파이, 야쿠르트 등을 기부하였고 함안 칠곡에서 특판상사를 운영하고 있는 배의한 대표도 떡국 재료인 떡가래를 기부하여 마산역무료급식소를 이용하는 독거노인을 비롯 소외계층에 도움의 손길을 전했다.

이날 기탁한 간식을 식사와 함께 챙기며 급식 봉사에 함께 했고 봉사에 참여한 봉사자들은 보람의 웃음이 가득했다.

이웃사랑나눔회(마산역무료급식소) 박동일 사무국장은 “다들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더 어려운 이웃을 살펴 지원을 해주고 즐겁게 봉사해 주신 정상철 교수님과 부동산금융학과 자원봉사단, 그리고 배의한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작은 도움의 손길들이 모여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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