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먼저인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19/10/09 [00:45]

사람이 먼저인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

최성룡기자 | 입력 : 2019/10/09 [00:45]

▲ 사람이 먼저인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  © 편집국

 

 [시사코리아뉴스]최성룡기자 = 마산동부경찰서(서장 공용기)에서는‘사람이 먼저인, 보행자 보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하여 10. 8. 오후 1시경 창원시 마산회원구 소재의 구암초등학교 앞에서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 교통안전활동을 전개하였다.


학교 앞 주·정차 금지 및 학교 정문에서 원거리(안전한 장소)에서 학원차량 탑승하기 등 어린이보호구역에 아이들이 안전에 대한 운전자와 학부모의 공감대 형성을 위함이다.


특히 학교 앞 도로가는 주택가 이면도로로 지역 주민의 불법 주차 차량, 학부모의 학생 등하교용 차량 등으로 등하교시 매우 혼잡하고 교행이 어려운 상황이라 교통안전인식에 대한 생각의 전환이 절실하다.


 이날 캠페인에는 공용기 서장을 비롯한 각 학교별 녹색어머니회원 등 협력단체원, 교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하여 학교 정문 및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홍보 전단지 등을 배부하여 ‘안전한 통학로’와 ‘사람중심’의 교통문화 정착에 좋은 계기가 되었다.


마산동부경찰서는 “어린이보호구역에서는 아이들 통행권이 우선되고, 보호 받을 수 있는 교통문화로 개선될 수 있도록 함께 동참해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정론직필의 자세로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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