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전국노래자랑 충북영동 남승민 장려상!

시사코리아뉴스/편집국 | 기사입력 2013/12/24 [09:09]

KBS전국노래자랑 충북영동 남승민 장려상!

시사코리아뉴스/편집국 | 입력 : 2013/12/24 [09:09]
▲      © 시사코리아뉴스/편집국

 [시사코리아뉴스/최원태기자]‘남승민군이 할아버지의 고향 충북 영동에서 대한민국 최장수 오락 프로그램 ‘KBS 전국 노래자랑’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KBS 전국 노래자랑’이 얼마전 20∼22일 3일간 열리는 2013 영동 곶감 축제 목적으로 지난 19일에 예심이 있었는데 총 268명이 접수, 1심에서 58명으로 압축, 2심에서 15명이 뽑했다.
▲      © 시사코리아뉴스/편집국

마산이 고향인 국민 손자 ‘남승민 '군이 예심에 들어가 열창을 뿜어내며 1심. 통과 2심에서 우수한 점수를 얻어 본선 실력을 겨루게 되는 자리에 심사위원. 참가자 모두 12살 어린 소년의 남승민군에게 트로트 신동이고 불렀다.

국민MC 송해선생의 사회로 시작해 22일 영동체육관(영동읍 매천리)에서 본선 녹화에 들어갔다 최종합격자 15명 중 10번째. 남승민군이 님의 등불을 불려 관람객이 쇄도하는 가운데 열정을다했지만,결과는 좀 아쉬운 장려상.이였다.
▲      © 시사코리아뉴스/편집국

지난 4월 20일 남지유채밭에서 열린 kbs전국노래자랑은 예심에서 떨어져 아픔을 이번에

잊고 새롭게 태어난 자리인 것 같다며 기뻐했다. 녹화 방송은 설 전 나올 것 같다. 한편 본선 당일 초대가수로는 현숙, 문희옥, 강진 등이 출연했다.

남승민군은 향상 어머니께서 저에 매니저 역할을·담당해 고생하시는 어머니께 이번에 최우수상은 아니지만 이보다 더 값져 효도한 것 같다‘고 말을 해. 많이 흐뭇한 모습을 보여 주기도 했다.
▲      © 시사코리아뉴스/편집국

충북 영동이 남승민군의 친할아버지 아버지께 농사일하며 지금 살고 계시는 곳이기도 하다.
요양병원 할머니 할아버지들께 즐거움 드리기 위해 신 나는 노래로 봉사도 하는데 친할아버지께 기쁨을 드리지 못해 이번 영동 할아버지 살고 계시는 곳에서 봉사하는 마음으로 참가했다고 한다. 

남군이 부모님 따라 요양병원 사회복지관 등을 다니며 3년간 봉사하며 무명가수로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손자 구실로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다.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에서 진행된 스타 육성프로젝트 '키워주세요.에 출연하여 패널들을 열광케 하기도했다.
▲      © 시사코리아뉴스/편집국

스타킹에 녹화하기까지 애써주신 여러선배님 옆에서 격려해 주시고 힘을 주시어 무사히 승부에 연연하지 않고 원 없이 최선을 다한 모습에 엄마로서도 부득했답니다.

 때론 이 어린아이를 넓고 힘든 일을 해야 하는 부모 맘에 지켜보는 내내 안돼 보이고  방송이란 게 어렵고 순간에 시청률 문제로 본인 뇌 회전이 둔하면 힘든 상황이 아이를 긴장과 초조에서 지켜봐야 하는 아찔한 순간에 힘이 든 것입니다 한 단계 한 단계씩 조심히 가렵니다 힘을 주세요.승민군 어머니는 이렇게 말했다. 

11월 2일 토요일 아침 8시 25분 KBS토요아침마당에 아침 마당으로서 스타가된사람들을
모시는 특집프로에 국민 손자 남승민군 가수송별량이 한팀으로 출연해. 평소에 국민 손자 남승민과 송별 양은 친남매처럼 지내고 있는 사이다.

새세대트로트신동으로, 방송가에서는 작은 장윤정이라 불리는 올해10살인송별과 남승민군이 경상도 사투리를 써가면서 참가자 시청자를 열광케 했다.

머리를 흔들어 줘야 박자와 꺾기가 산다. 그르면서 짧은 웨이브 몸을 흔들어 댄다. 배를 끌어 올리며 "표정을 상황에 맞게 바꾼다. 라고 말하며 트로트를 잘 부르는 방법을 가르쳐 주기도 했다.

남승민군이 내년 새해에 특집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촬영에 들어간다고 한다. 더욱 성숙한 모습 벌써 기대가 된다. 새해는 학교 수업은 물론 지역축제 초대가수로 요양원·복지관 노래봉사활동·해서 남승민 ‘을 사랑하는 모든 팬들께 최고의 트로트 인기가수로 고향 마산에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예쁜여우 2019/06/03 [21:53] 수정 | 삭제
  • 안녕하세요 가수님공연 보고싶어왔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