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벤처, 뭉치몰, 뭉치방송 개국 (회장 최종철) 뭉치면 잘 산다!

중소기업 3800개의 업종과 정회원 100만명 ‘뭉치쇼핑몰’회원 확보 나서~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19/11/17 [19:48]

㈜에듀벤처, 뭉치몰, 뭉치방송 개국 (회장 최종철) 뭉치면 잘 산다!

중소기업 3800개의 업종과 정회원 100만명 ‘뭉치쇼핑몰’회원 확보 나서~

최성룡기자 | 입력 : 2019/11/17 [19:48]

▲ ㈜에듀벤처, 뭉치몰, 뭉치방송 개국 최종철 대표이사.회장... 뭉치면 잘 산다!


[시사코리아뉴스]최성룡기자 =
뭉치 방송국 에듀벤처 쇼핑몰 (회장 최종철 51)을 설립하여 제조업 및 중소기업 3800개의 업종과 정회원 100만명 ‘뭉치쇼핑몰’회원 확보에 나섰다.

 

‘뭉치면 우리 모두 다 잘 살 수 있다’라고 필자 앞에 말문을 여는 젊은 사업가 최종철 회장. 은 ‘눈물의 댓가 없이는 성공이 없다’인생역전 오뚝이 같은 파란만장한 드라마 같은 이야기보따리를 하나둘 풀기 시작했다.

‘먼저 뭉치몰’회원가입을 하기위해 “핸드폰” 플레이스토이에서 “뭉치 방송국”을 검색 다운로드를 받으면 된다.‘문치방송국’ “뭉치쇼핑몰”홈페이지“에는 모든 ‘직거래 장터’가 나온다.

 

이곳 “뭉치 쇼핑몰”에는 국내외 유명 브랜드는 물론이고 농. 수산물 특산물을 비롯하여 남성복, 여성의류, 유아복, 화장품 공산품, 그 리고 가전제품 등 다양한 제품군들이 직거래가 되고 있다.

 

▲ ㈜에듀벤처, 뭉치몰, 뭉치방송 개국 (회장 최종철) 뭉치면 잘 산다!

 

이뿐 아니다. 제휴몰에는 건축자재는 물론 대기업은 물론 중소제조기업의 수출상품, 물마루 미네랄 생수. 유아 상품 퀴즈 앤 로봇 등 인기상품 뽀르로, 동서식품, 농협 한산인, 등 수 천가지의 추천상품 560만명 참여 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 편리한 전산시스템등이 다 모여있다.여기에 이. 미용 관련 소비자단체 그리고 전국 대리운전 구인구직 등 올라와 있다

 

또한 “뭉치 방송국”에서는 생생한 뉴스와 신기술의 아이템 소개 코너와 기업 및 인물 탐방 회사 제품 소개 신제품 등을 소개하는 코너가 있다. 정말 편리한 곳이다. 누구나 회원가입을 하면 손쉽게 “뭉치 쇼핑몰을 이용할 수 가 있다.뭉치면 잘살 수 있다,라는 ‘최종철 회장’의 말이 빈 말은 아닌 것 같다.

 

▲ ㈜에듀벤처, 뭉치몰, 뭉치방송 개국 (회장 최종철) 뭉치면 잘 산다!



세계적인 거부 빌케이츠를 능가하는 두뇌를 가진 ㈜에듀벤처, 뭉치몰, 뭉치방송국 최종철 회장은 일찍이 고향 합포만 파도가 넘실거리는 마산 앞바다에서 바라보며 출생했다.어업에 종사하신 부친께서 자신이 5살 되던 해 지병으로 돌아가시면서 이때부터 3남 1녀를 키우시며 홀로 고생하시는 어머님을 지켜보며 부자를 결심하며 성장했다.

 

막내아들로 태어난 탓으로 형들과 누나에게 사랑을 받으며 유년시절을 보냈지만 아버지가 없는 가정은 늘 힘든 고난의 길이였다.오늘날의 성공자가 되기까지 눈물 젖은 빵을 맛 보았기에 자신을 강하게 만들었는지 모른다.

 

“오늘의 성공자가 되기까지 자신은 안해 본 일이 없었다”얼마나 많은 고생하며 직업을 바꿨는지 말로 다 표현을 못한다‘라는 최종철 회장은 "수 십 가지가 넘는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학비는 물론 힘들어 하시는 어머니를 도와드리면서 이때부터 자신은 늘 사회에 나가면 반드시 성공하여 잘 살 것이라는 결심을 가졌었다.

 

대학을 다니면서 아르바이트를 쉬지 않고 발로 뛰었다. 새벽에 밭빙수,뻥튀기 장사. 김치, 군고구마. 생선장사. 노점에서 호두과자.빵 장사를 하면서 노력한 결과로 대학을 어렵살이 졸업할 수 있었다.

 

▲ ㈜에듀벤처, 뭉치몰, 뭉치방송 개국 (회장 최종철) 뭉치면 잘 산다!

졸업 후 첫 직장 카드사에서 영업과 고객 유치하는 엄무를 맡았다. 이때 한 푼 두 푼 돈을 모으기 시작했다 남들이 하는 회식이나 커피숖 가서 차 한잔 마시는 것조차 낭비라고 생각했다.

 

대구에서 노점 빵장사를 하였는데 수입이 상당히 좋았던 시절도 있었다. 큰돈은 아니지만 매일 은행에 적금을 넣었던 돈으로 석유 장사를 시작하면서 어느정도 돈을 벌었을 무렵 주유소를 오픈하면서 사업은 전성기를 맞았다.

 

당시 석유와 주유소를 경영하면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정직함 뿐이라고 말하는 그는 정직하지 않는 기업은 절대 성공할 수 없다는 지론을 가지고 있다. 고객들에게 눈속임이 없이 정량을 고집하면서 신용을 얻었다. 최 회장은 지금도 그때 석유를 거래했던 사장님들이 연락이 오는 이유는 정직하게 살아왔기 때문이라고 자신 있게 말한다.

 

대학교 유아교육학과 교육학사. 를 마치고 숲 속 어린이집을 설립하여 자라나는 2세들이 깨끗한 환경 속에서 마음껏 성장할 수 있게끔 만들어 나갔다. 또 부모들이 교육비 걱정 없는 세상을 만들겠다. 는 결심으로 정부나 교육부에서 받을 수 있는 지원비 방안이 무엇인가를 찾아 저출산에 대한 문제 해결 방안 등 각고의 노력 끝에 아이의 부모들에게 학비 부담을 줄게 만드는데 노력했다.

 

“인간은 교육에 의해서만 인간이 될 수 있다”라고 한 철학자 kare와 “교육은 인간으로 하여금 인간답게 만드는 기술이다”말한 철학자 해설의 교육 논을 교육정신으로 삼아 “숲 속 어린이집”을 개원 21세기 국제사회의 주역으로서 국가와 사회의 주역을 배출시킨다.라는 유아들에 대한 교육목표가 뚜렸했다.

 

또 숲 속 어린이집”은 유아교육의 산실을 운영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곳이기에 본인은 물론 교직원에게 아이들의 교육환경 조성과 교육력 신장에 힘쓰라고 늘 강조하고 있다.

 

최종철 회장은 침착한 성품에 꼼꼼하고 빈틈없는 생활 논리적이며 체계적인 사고, 따뜻한 인간애와 박애정신이 뛰어나며 자신의 직무에 대해 최선을 다하는 사명감 또한 부족함이 없는 그는 강한 진념과 꾸밈없고 솔직하고 항상 바르고 건강한 삶을 추구하며 남다는 봉사정신과 지역발전을 위한 숨은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근면과 성실로 정도를 걷자”라는 것을 생활 지표로 삼아 학고 한 사명감과 치밀한 계획으로 모든 엄무를 시작하는 그는 항상 얼굴에는 잔잔한 미소를 띠고 밝고 명랑한 표정을 지니는 매우 낙천적인 성격의 소유자로 성품이 온순하고 친화력이 강하며 대인관계가 원만하고 신의를 소중하게 여길 줄 아는 사람이다.

 

▲ ㈜에듀벤처, 뭉치몰, 뭉치방송 개국 (회장 최종철) 뭉치면 잘 산다!

 

지금 전 세계 불우한 처지에 처한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방안을 모색 중이다. 그는 소상공정책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NGO TV 운영위원으로 참여하면서 이들을 도울 수 있는 특단으로 NGO 단체장들을 만나 도움의 손길을 주고 나섰다.

 

경남석유판매소협회 회장 현제 (사)정신교육개발원 교육위원,한국원 힘공동체조합 이사장. 과 우크라이나 무역공사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내. 외 글로벌 분야에서 까지 활동의 폭을 넓혀 나갔다. 또 스타 스타킹 채널 위원으로 방송에 참여했던 경험이 있는 그는 어떻게 하면 우리 모두가 잘 살 수 있나. 가진 자가 세상을 지배한다. 는 강박감에 이때 뭉치면 잘 살 수 있다. 이렇게 하여 '뭉치 방송국'을 개국하는 계기가 마련되었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이 말은 8.15 해방을 맞은 국민들이 좌파 우파로 나뉘어 분열되고 있을 때 이승만 대통령이 국민의 단결을 호소하기 위해 썼던 말 때문에 최종철 회장은 기업 3800개 그리고‘뭉치 몰’ 정회원이 10만 명을 1차 목표로 삼고 “뭉치면 다 잘 살 수 있다” 는 착안으로 ‘뭉치 방송국’을 탄생시키면서 현실로 다가가고 서고 있다.

 

그는 또 리더십의 공간은 어떤 상황에서 어떠한 결정을 내리는가 하는 정책결정 능력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리더의 현명한 선택과 결정은 위기를 벗어날 수 있게 하고 급속한 성장을 이루도록 만든다. 는 철직을 가지고 “뭉치 몰”회원 100만 명 확보해 나섰다.

 

지금 우리나라 기업들은 업체 간 이합집산이 가속화되고 있는 것은 생존의 몸부림으로 이해할 수 있다. 모든 기업과 제품군들이 하나로 뭉치면 다 잘 살 수 있는 세상이 된다고 자신 있게 말한다.

 

▲ ㈜에듀벤처, 뭉치몰, 뭉치방송 개국 (회장 최종철) 뭉치면 잘 산다!

 

자신이 꿈꿔왔던 잠자던 천주산 인근 대단지에 테마파크 조성할 설계도가 나왔다. 창원노하스 영농법인 시행사가 참여하고 (주)에듀벤처'가 운영사로 창원 잠자던 천주산에 '도시재생 자연 숲 테마파크 조성에 대한 원대한 그림을 그려놓고 있다.

 

매년 봄이면 천주산의 진달래가 아주 유명한 것은 동요 ‘고향의 봄’에 나오는 ‘울긋불긋 꽃대궐’의 배경이기도 한 이곳 지역 특산물인 천주산 미나리도 사람들의 침샘을 자극하기도 한다.

 

자연숲 태마파크가 조성되면 1)스마트팜 조성,유기농 인삼,참솔송이버섯,백화고 2)자연숲 유치원,어린이집 3)주말 숲놀이 체험장 4)초,중,고 체험캠프 교실운영 5)실버 힐링 체험프로그램 운영 6)전 국민 문화공간 및 체험장 이용 7)전통체험 활동 교실 운영 8)도시재생 막구조물 활용 실내 체육공간 조성 9)자연테마파크 및 공룡박물관 10)각종행사 및 공연장등 다양한 체험을 한곳에서 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의 도시재생 테스트베드와 도시재생선도사업 등을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성공적인 도시 재생을 이끌어 왔으며 도시 인프라의 변화는 각종 결과물과 지표로도 나타나고 있다.마.창.진.통합 이후 민간이 주도하던 지역 도시재생을 위해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행정 주도로 발전시킨 탓에 도시발전은 미래 먹거리 마련과 시민 삶의 질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마.창.진 통합 이후 창원시의 도시 인프라는 조금씩 향상되고 있는 가운데 잠자던 천주산 인근 대단지에 “테마파크 조성”민간인의 주도하에 이제 창원시‘도 발 벗고 나서야 할 때이다.창원노하스 영농법인 시행사가 참여하고 (주)에듀벤처'가 운영사로 창원 잠자던 천주산에 '도시재생 자연 숲 테마파크 조성’이 되면 ‘시민들’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게 된다.

 

매년 초봄이면 진달래 축제가 열려 상춘객들로 발 디딜 틈이 없는 천주산 개발에 사활을 걸고 추진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밝혀 기대가 주워지고 있는 가운데 천주산 '도시재생 자연 숲 테마파크‘ 조성은 ’잠자는 천주산을 깨우겠다‘라는 야심 찬 야망을 비쳤다.

 

한편 “뭉치몰.뭉치방송국 최종철 회장은 가장 중요한 사람은 지금 곁에있는 사람들이고 또 가장 중요한 일은 지금 함께 하고있는 “뭉치쇼핑몰”에 좋은 사람들을 위해 그는 '원대한 꿈'을 설정해놓고 그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고분분투하는 것은 시민들은 물론 회원들의 품격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일을 자신이 하는 소명이라고 밝혔다.

정론직필의 자세로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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