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명의 예술가가 함께하는 어깨동무전

허은주 기자 | 기사입력 2019/11/25 [13:19]

9명의 예술가가 함께하는 어깨동무전

허은주 기자 | 입력 : 2019/11/25 [13:19]

 

▲ 오세림 사진작가, 버팀목


시민과 함께하는 예술가들의 사진, 서양화, 시화가 어울어진 전시

 

 [시사코리아뉴스]허은주기자 = 2019 어깨동무전이 창동24 갤러리에서 11월 25일부터 12월 1일까지 열린다. 어깨동무전은 내서문화포럼 회원들중 시각예술 부분 작가들의 정기전이다.

 

 창동24 갤러리는 창원시 도시재생지원센터 2층에 소재하고 있으며 창동예술촌, 부림창작공예촌, 외부 작가들의 문화예술 행사 및 공연전시를 위한 마산 문화의 중심 창동에 위치한 갤러리다.

 

 이번 전시에 참여한 작가는 서양화에 김경복, 김현정, 박상근, 송미숙, 허은주 작가, 사진에 김만태, 차동석, 오세림 작가, 시화에 서연우 작가가 참여하였다.

 

 9명의 작가들은 모두 내서를 포함한 창원지역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자신만의 색과 시각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고 지역 시민과 문화 예술을 더 폭넓게 공유하고자 하는 공통된 마음으로 함께하고 있다.  

 

 내서문화포럼은 시민들을 위한 공연과 영화관람, 전시 등으로 봉사하는 예술가들의 모임이다. 어깨동무전은 시각파트의 여러 예술가들이 창동을 여행오는 관광객과 지역시민들에게 다양한 시각의 예술을 선보이고자 준비되었다.

 

 최윤정 회장은 “이번 전시가 회원들에게는 좀 더 화합되고 보람있는 시간이 되고, 지역 시민들에게는 추워지는 날씨에 따듯한 마음을 전해 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 서연우 시인, 비



▲ 허은주 서양화가, 빛-색으로 보다

 

 

관람문의 : 경남 창원시 마산 합포구 창동거리길 24 창원시도시재생지원센터 Tel. 055)247-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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