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서부서, 보이스피싱 피의자 검거 유공자 2명에게 표창장

및 시민경찰 미니 흉장 수여

편집국 | 기사입력 2019/11/28 [14:52]

김해서부서, 보이스피싱 피의자 검거 유공자 2명에게 표창장

및 시민경찰 미니 흉장 수여

편집국 | 입력 : 2019/11/28 [14:52]

 

    김해서부경찰서(서장 진영철)는 28일, 전화금융사기(일명 보이스피싱)를 예방하고 범인 검거에 기여한 시민과   은행 직원에게 표창장과 시민경찰 미니 흉장을 수여



[시사코리아뉴스]최원태기자=김해서부경찰서(서장 진영철)는 28일, 전화금융사기(일명 보이스피싱)를 예방하고 범인 검거에 기여한 시민과 은행 직원에게 표창장과 시민 경찰 미니 흉장을 수여 했다.

 

시민 A 씨는 지난 11월 11일, 보이스피싱 전달책이 자신에게 연락한 사실을 112신고해, 경찰관이 터미널 주변 잠복근무해 전달책 2명을 순차 검거 할 수 있도록 기여했다.

 

김해시 소재 은행에 근무하는 직원 B 씨는 지난 11월 20일 대부업체 직원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사기범의 말을 듣고 피해자가 계좌에 입금한 4,800 만원을 인출하려는 피의자를 수상하게 여겨 신속히 112신고, 보이스피싱 인출책을 검거하는 데 기여했다.

 

김해서부경찰서장(총경 진영철)은 “최근 다양한 보이스피싱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이번 사례와 같이 시민들의 관심과 협조가 범죄예방 및 범인 검거에 큰 도움이 된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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