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서부경찰서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교통사고예방 스팟 릴레이 캠페인

편집국 | 기사입력 2019/11/28 [15:16]

김해서부경찰서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교통사고예방 스팟 릴레이 캠페인

편집국 | 입력 : 2019/11/28 [15:16]

                                    김해서부경찰서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스팟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했다.



 [시사코리아뉴스]최원태기자=
김해서부경찰서(서장 진영철)는  27일오후 2시부터 1시간 30분 장유스포츠센터 삼거리, 코아상가사거리, 율하 경남은행사거리 등에서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스팟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금년도 정책과제인 교통약자보호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교통정책에 맞추어 마련됐다.


 

 



이번 캠페인은 차량 및 보행자 통행이 잦은 주요 교차로에서 릴레이식으로 이루어졌으며, 전단·홍보 물품(손난로)을 배부하며 보행자 안전을 위해 운전자·시민들의 관심과 동참을 유도했다.

 

한편 김해서부경찰서 교통관리계장  강진구 경감은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교통사고 예방 홍보 활동 강화로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김해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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