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서비스 만족에 앞장서는 ‘블루핸즈 마산 양덕동부점’ 김희창 사장!

시사코리아뉴스/편집국 | 기사입력 2014/01/02 [15:55]

고객 서비스 만족에 앞장서는 ‘블루핸즈 마산 양덕동부점’ 김희창 사장!

시사코리아뉴스/편집국 | 입력 : 2014/01/02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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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뉴스/최원태기자]
고객 곁에는 항상 현대자동차 블루핸즈 (사장 김희창)가 있다 블루핸즈는 전국 1,400여 개의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고객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일이 즐거우면 인생은 낙원이다,일이 의무에 불과하면 인생은 지옥이다.라며 블루핸즈 마산양덕 동부점을 오픈하여 4명의 직원을 두고 자동차 정비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김희창 사장은 황상 주어진 여건에서 최선을 다하고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자세로 창의력을 발휘하여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직업에 대한 자부심이 강한 인사로 소문이 나있다, 

‘현대자동차 협력 업체‘ “블루핸즈마산 양덕동부점”을 믿고 찿는 고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사업장확장과 환경을 개선하여 친절한 고객의 맞이와 안전을 위해 믿고 찿는 고객차량을 꼼꼼히 점검한다, 이뿐아니다 최대한 고객의 시간을 줄이고 고객의 심리를 알아 고객의 안전과 고객의 안전 도모하는 직원과 일심동체가 되어 최선을 다 하고 있다,

 김희창 사장은 고향 진주에서 고등교육을 맞치고 일반 정비공장에 실습에 거쳐 성실함과 책임을 다해 열심히 하는 것을 아는 현대자동차 서비스에 근무당시 검정관리공단 국가기술 자격증 과 자동차정비 지식을 풍부하게 두류 갗춘 엔지니어로 손꼽히는 그가 현대자동차 창원서비스 센터 승용차 정비를 14년근무 경력을 바탕으로 블루핸즈양덕 동부 점을 개점한 것이다,

블루핸즈에 입고하는 고객 차량을 보증수리 분 아니라 일반수리 기타점검 까지 최선을 다해 철저한 효율적인 관리를 통하여 블루핸즈에서 안전점검을 받은 차를 타고 다니는 고객들의 안전은 책임진다,고 자신 있게 말하는 .김사장은 마산 MBC 푸른 신호등 을 방송메체를 통해 자동차에 상식정보를 방송을해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다.
▲  사진은:고객 서비스 만족에 앞장서는 ‘블루핸즈 마산 양덕동부점’ 김희창 사장이 임직원들과  힘찬구호를 외치고 있다...   

탁월한 기술력과 지식이 풍부해 기술과 지식으로 직원들과 기술 연구와 존경받는 사장으로 인기가 높다.그는 온화한 인상에 다정다감한 성품 그리고 초면이건 지인이건 소박하고 친화력을 가지고 대하는 대인적 친교의 유지,그리고 타고난 근면,성실성으로 항상 상대방으로부터 신임을 받는 자세로 돈독한 생활이 뭇어나고 있다.

어려서부터 책임감이 강하고 매우 근면성실한 소년으로 성장하였으며 항상연구하고 개척하는 습관으로 생활해온 김 사장은 수리를하기위해 찿아온 고객이 에어백 고장 경고등 들어온다고 접수했다.접수를 받은 김희창 사장은 곳바로 (스케너) 테스터 장비를 걸어 고장 난 곳을 알고 설명보다는 강의에 들어가곤 한다,

요즘 자동차는 편이 장치가 많이 탑제하면서 차의 성능도 예전 자동차에 비교해 많이좋아졌다 그래서 안전장치 편의장치들도 함께 발전한다 하지만 사고시 그중 가장 안전과 직결된 에어백. 터져야 산다고 설명하는 김사장..

차 안에서 공기처럼 당신을 에워싸고 있는 에에 백은 어떻게 발전했을까?

초의 에어백은 압축된 공기를 순간적으로 팽창시켜 주머니를 부풀어 오르게 하는 원리가 범퍼나 운전자가 에어백이 장착된 부위에 부딪힐 경우 작동했는데. 압축 공기만으로는 사고 순간 에어백이 최대 효과를 내도록 빠르게 팽창시킬 수 없다는 것이 문제 가되 연구결과 중작은 구술을 튜브에 넣어 기계적 충격을 감지하게 한 크래시센서를 개발했다 고한다.

자석을 이용해 튜브 안에 다닥다닥 붙어 있던 쇠 구슬이 충격을 감지하면 0.03초 안에 에어백을 팽창시키는데 기존 대비 엄청난 속도로 에어백이 터질 수 있었던 것은 압축 공기 대신 아자이드화 나트륨을 처음 사용했기 때문에 이때부터 에어백의 상용화가 시작돼었다,

예전의 에어백은 안정성조차 제대로 검증되지 않았다 고한다. 성능 검증조차 안 됐고 그 당시 사람들은 안전띠 착용을 우습게 여겼는데, 사고 났을 때 벨트착용과 에어백의 여부에 따라 사람이 죽고 살고가 결정 나는 것을 알게 되면서 붙어 안전에 대해 다들 신경을 썼다,

2000년대에 들어서 운전석과 조수석 에어백은 물론 측면 공격을 감소시키는 옆 에어백이 중저가 차에도 적용되기 시작했다고 김사장은 설명했다. 또한 최근엔 아반떼, 모닝 등에도 옆 에어백이 있다고 설명하면서 요즈음에는 정면충돌 시 탑승자의 머리와 가슴이 운전대와 대시보드에 부딪히는 것을 막는 운전석 및 조수석 에어백 측면 충돌 시 탑승자의 흉부를 보호하는 측면 몸통에어백과 머리를 보호하는 사이드 커튼 에어백이 많이 개선 했다 고한다.

그 외에 무릎 보호용 에어백과 머리 보호용 루프 에어백 머리 지지대 에어백이 있는데 이런 에어백들은 고급 차량에 많이 들어가는 기술이었다. 특히 최근엔 승객 외에도 보행자를 보호하는 에어백도 등장했다 고한다. 시트벨트에 내장돼 운전자의 가슴을 보호해 주는 에어 벨트, 사고 시 탑승객 간 충돌을 막아주는 센터 에어백 등 똑똑한 에어백 기술이 속속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 ‘블루핸즈 마산 양덕동부점’ 김희창 사장 이 고객차를 꼼꼼히 살피고 있다...

현대차에선 지난 2002년 국내 생산을 시작한 이후 11년 만에 에어백 생산량 5,000만 개를 넘어섰다고 한다. 에어백시스템 핵심기술의 국산화. 대부분의 차량 관련 기술들도 이렇게 되겠죠 김사장 설명을 듣고는 고객은 정비를 받기 위해 다른 정비소를 많이 다녀 받지만 이렇게 꼼꼼하게 이해가 갈 수 있도록 설명하는 김 사장에게 흐뭇한 모습을 보이곤 하면서 자신의 친구가 에어백 문제 때문 에 고생했다며 꼭 소개하고 싶다고 한다.

마음으로 고객의 을 최선보다 고객이 감동이 이루어지는 심리로 하고 싶다 는 블루핸즈 김 사장은 오늘도 고객의 자동차가 아니라 우리 가족 이 타고 다닌다는 마음으로 마음의 지평선을 열어 고객의 최선보다. 고객이 감동이 이루어지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싶다고 말한다.

김희창 사장은 직원 퇴근 후에도 혼자 남아 (CS) 고객만족도 책크하는 책임 있는 고객관리를 하고 있다. 향상 한번이 아닌 두 번 세 번을 찾은 고객에게 꽃은 잎을 못 보고 잎은 꽃을 보지 못하는 상사화처럼 마음가짐을 달리해 둘다볼수있는 자세로 고객의 입장을 향상 존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고객의 감동을 주어야 하는 친절한 정비기술력 믿음으로 최고의 서비스품질을 지향하기에 현대자동차 블루핸즈 마산 양덕동부점의 직원의 다짐이라고 밝힌다.

찾아가는곳:마산시 회원구 양덕동1동블루핸즈 마산 양덕동부점 / 문의전화/055.297.8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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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원주민 2014/01/09 [15:42] 수정 | 삭제
  • 신뢰가전부 정말 믿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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