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과 함께 하는 인터넷 신문 코리아 이글 뉴스 호 (배학술 대표)출범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19/11/30 [20:49]

네티즌과 함께 하는 인터넷 신문 코리아 이글 뉴스 호 (배학술 대표)출범

최성룡기자 | 입력 : 2019/11/30 [20:49]

▲ 네티즌과 함께 하는 인터넷 신문 코리아 이글 뉴스 호 (배학술 대표)출범


[시사코리아뉴스]최성룡기자 =
네티즌과 함께 하는 인터넷신문, 코리아 이글 뉴스 (발행인 배학술) 호가 출범의 돛을 올렸다.

 

11월 30일(토) 오후 2시, 진해구 덕산동 본사에서 출범식 행사를 가진 코리아 이글 뉴스(KEN,Korea Eagle News)는 전국 5대 통신사인 뉴시스 및 뉴스체인과의 기사교류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는 등 3개월간의 준비과정을 거쳐 이날 출범하게 되었다.

▲ 네티즌과 함께 하는 인터넷 신문 코리아 이글 뉴스 호 (배학술 대표)출범


이날 배학술 대표는 창간사에서 "신속, 정학, 공정을 표방하는 코리아 이글 뉴스는 네즌의 기대 부응하며 여론을 선도하는 인터넷신문으로서 역할과 책무를 다하겠다. 전국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 코리아 이글 뉴스의 조직으로서는, 상임고문과 변호사.자문위원, 논설위원, 광고부를 두고 있다.

 

이번 "코리이글뉴스"창간을 계기로 총 66명의 구성원으로 출발하였지만 앞으로 점차 조직을 확충하여 독자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신문으로 자리매김하겠다." 라고 밝혔다.

 

▲ 네티즌과 함께 하는 인터넷 신문 코리아 이글 뉴스 호 (배학술 대표)출범

 

또 코리아 이글 뉴스는 서울,부산,울산,제주 4개 지역에는 지사를 두었으며 김해.고성,하동.창녕,사천.밀양 6개 지역에는 지역본부와 본사에는 부산, 창원(마산), 기관벌 본부장과 특임기자를 두고있다.

 

우리사회의 감시자와 견제자의 역할에 충실하면서도 공익과 국민 화합의 중재자 역할에도 노력을 다하는 코리아 이글 뉴스는 독자로부터 사랑받고 신뢰받는 언론기관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앞장서 나갈 것을 임직원들은 결의 했다.

 

한편 네티즌과 함께 하는 인터넷 신문 코리아 이글 뉴스 호 창간한 배 대표는 전국에서 최고의 언론사가 될 것 이리고 창간사에서 밝혀 기대가 주워지고 있다.
 

정론직필의 자세로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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