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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남해바다의 장어요리 전문점 “바다수산 장어” 정수동 사장!

편집국 | 기사입력 2014/01/03 [13:07]

청정 남해바다의 장어요리 전문점 “바다수산 장어” 정수동 사장!

편집국 | 입력 : 2014/01/03 [13:07]

 

▲      © 시사코리아뉴스/편집국

[시사코리아뉴스/최원태기자] 남해의 상징인 남해대교를 건너면 신비한 보물섬 남해로가 펼쳐지면서 푸른청정바다가 눈앞에 펼쳐진다.

아름답고 고요한 남해바다는 마음이 포곤한 고향을 찾은 기분뿐아니라 마음을 설레게 하는 아름다운 섬이 펼쳐지는 곳이 있다.
 
이곳은 미조면 설리 해변으로 해양 관광도시에 걸맞게 섬 주변이 아름다운 풍경이 여기저기 펼쳐저 운치를 한끗 더 해준다,

이뿐 아니다.청정 남해바다에는 다양한 어종을 만날 수 있지만 특히 스테미너에 좋은 장어는 사시사철 미식가들에게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가운데 "겨울철  별미" 힘이오른 장어전문  맛집을 본지에서 찾아가 보았다.

남해 미조면 설리마을 아늑한  방파재 끝자락에 “바다수산 장어” (사장 정수동) 란 상호로 ‘장어요리 전문점’이 자리 잡고 있다. “바다수산 장어” 에서는 10년년째  ‘자연산 토종장어‘만 전문’으로 취급하는 업소로 소문이 난 곳이다,

이곳 “바다수산 장어”는 맛이 좋아 입소문으로 다시찿는다,고 하는 정수동 사장은 자신이 집접 장어를 잡아 요리뿐 아니라 남해인근 식당가 횟집 등에 장어를 공급하기 때문에 늘 바쁜 생활을 하고 있다.전국에 에서 장어를 찾는 고객이 주문이 들어오면 직접 잡아 배송까지 해주기 때문이다,

이곳에서 취급하는 장어는 청정 남해바다에서 생물로 직접 잡아서 깔끔하게 구워먹을 수 있도록 손질까지 해주기 때문에 설리를 찾는 고객에게는 덤으로 장어를 정량 보다 더 많이준다.이렇다 보니 인심이 후덕하기로 소문이나 있다.

▲      © 시사코리아뉴스/편집국


겨울철에 별미로 즐겨먹는 바다장어는(갯장어, 붕장어, 꼼장어)로 불린다.식당이나 장어요리 전문가들이 부르는 용어로는 붕장어.하모, 갯장어.아나고, 민물장어 치어.시라시 등으로 도 부르고 있다.

장어에는 뱀장어, 붕장어, 갯장어, 먹장어등 여러 종류가 있는데 자라는곳이따라 민물이냐 바다냐에 따라 또는 지방에 따라 명칭이 다르다. 민물고기인 뱀장어는 만려, 만 리어, 백선, 민물장어 등으로 불리기도 하지만 남해안에서 잡는 장어는 ‘바다장어’라고 부른다.

남해안에서 잡히는 ‘바다장어’는 바닷물고기로 흔히 `붕장어'라고 부른다. 장어는 몸이 뱀처럼 긴 물고기를 뜻하며 뱀장어뿐 아니라 먹장어(곰장어), 붕장어(붕장어), 갯장어 등이 있다. ‘토종바다장어’는 일본말로 '붕장어'로 부르며 회로 인기가 높고 구워먹어도 맛이 좋다.

‘바다장어’는 측선을 따라 흰 감각 공이 배열되어 쉽게 구분된다. 연안의 사니질 속에서 주로 산다. 한반도 주변 ‘토종바다장어’는 가을에 알을 낳으러 제주도 남방으로 회유하며 12월에서 1월에 구로시오 가장자리 대륙 살며 근처에서 알을 낳는 것으로 추정된다. 부화한 댓잎 ‘토종바다장어’는 봄에 연안에 도달하여 붕장어로 변태 한다.

▲      © 시사코리아뉴스/편집국


하지만 요즘 이상 기후에 따른 연근해 어획량 급감 등 전반적인 어족 자원 부족이 심화되면서 가격또한 상승하고 앞으로의 수산업은 치열한 경쟁을 겪게 되고 모든 어종이 멸종에 이르게 될 것이란 전망에 어업에 종사하는 정 사장은 조금은 불안한 기색이다.

정수동 사장은 다가오는 5월6월이 되면 남해안 잡는 장어는 힘과 정력을 대표하는 장어 살아있는 장어를 맨손으로 잡아 본적이 있으면 왜 장어가 힘을 상징하는 음식이라고 불리는 지 알게 될 만큼 힘이 넘치고 정력이 대단한 장어는 많은 남녀노소 기력을 회복하기 위해서 즐겨 찾는 효능음식이라고 힘주워 말한다.

장어는 성장하는 아이들이 두뇌발달 아미노산이 풍부해 뇌의 세포를 활발하게 하는 불포화 지방산 성분이 들어있기 때문에 머리의 회전을 잘시켜준다고 알려졌다. 또 장어는 피부미용에도. 비타민 A와 철분 그리고 칼슘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에 여성들에게는 탁월하다.고 소개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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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장어의 효능은 특별히 여성들에게 여성의 생식기 중에서 난소를 정상 적으로 유지하도록 도와준다.고 한다. 바닷장어의 효능은 이뿐 아니라 시력에도 효능이 있다고 한다 컴퓨터를 장시간하거나책을 장시간 본다거나 하면 눈에 피로가 많이 싸이게 되는데 이때 장어를 먹으면 눈의 근육을 이완시케 주면서 눈의 피로를 해소시케주기때문에 시력이 떨어지는 것을 예방뿐 아니라 시력이 좋아지게 도와준다.

이뿐아니다.장어는 기력보충 허약체질에 좋다고 알려졌다 양기가 부족할 때나 기력이 약해지는 사람에게는 여름철에 기력이 허해질 것을 대비하여 장어를 찾는 사람이 많다 일반적으로 기운이 빠져서 빠른 강력히 이 요구될 때 장어의 효능이 가장 우수하다고 알려졌지만 그 외도 폐병으로로.인한 기력유실 위장으로 인하여 신물을 구역한다거나 위가아플때 혹은 하역을 하여 빈혈을 느낄 때 풍기로 인한 마비증상 등 기가 유실되는 증상에 장어의 효능이 최고로 손꼽힌다.

 기력을 보충하는 정력 바닷장어 우리 몸을 보충하는 보양식은 우리 시중에 많이 나와 있지만 그중 정력 식으로 유명한 바닷장어는 남성들의 정력을 증진 시게 줄뿐 아니라 여성에게도 정력을 증가 시켜줄 수 있기 때문에 부부사이에는 행복한 활력소가 된다며 정 사장은 장어사랑과 자랑 삼메경에 푹  빠진다.

고향 남해바다를 깨끗한 청정바다를 가꾸고 지켜나가겠다는 정 사장은 차분하고 치밀한 성품에 메마르지 않는 훈훈한 인정과 인심.곧고 바른 예절을 지키며 양심을 속이지 않는 정직함으로 남을 돕는 일에 아낌이 없고 중후한 덕망과 성실로 지역사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남해군이 자랑하는 성실한 어업인으로 생활하고 있다.

남해를 찾는 관광객과 “바다수산 장어”를 찿아주는 고객들에게 변함없는 고운 소중한 한분 한분의 사랑을 간직한다‘고 말하는 정수동 사장은 예전에 비해 어족이 현저히 줄어드는데 걱정이 앞선다고 한다. 또한 남해안도 연안을 비롯해 먼 바다에 이르기까지 예전에 비해 어획량은 절반도 못미치고 있지요? 연안의 그 많던 노래미, 볼락, 열기, 도다리, 감성돔을 비롯한 수많은 어종과 중 바다에서 잡던 갈치, 오징어, 곱상어, 참복 등은 보기고 조차 힘들고 연안에물반 고기 반이던 멸치, 꽁치,동태 역시 기억속에서도 점점 잊혀져 가는 현실이 안타깝다고 말한다.


“바다수산 장어” 손전화==>> 010.-5597.-7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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