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 디딤돌" 창립을 기념 고성국 박사 특강 성료!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19/12/02 [21:13]

"진해 디딤돌" 창립을 기념 고성국 박사 특강 성료!

최성룡기자 | 입력 : 2019/12/02 [21:13]


▲ "진해 디딤돌"의 창립을 기념 고성국 박사 특강 성료!

 

[시사코리아뉴스] 국회/최성룡 기자 = 지난 12월 1일(일) 진해 속천항 수협(컨벤션홀 2층)에서 "진해 디딤돌"의 창립을 맞아 고성국 박사 특강"자유와 민주를 지키는 4.15 총선승리와 부. 울. 경의 역할"과 조경태. 정점식. 김현아 국회의원을 초청해 특별강연을 개최했다.

 

이날 대한민국의 소중한 가치 자유민주 정의 단 하나의 디딤돌 안홍준 상임고문. 김영선 고문을 비롯한 회원 400여명의 자유우파와 함께하여 성황을 이룬자리에 김영선 진해 디딤돌 창립준비위원장은 대회사에서 “자유 한국당 황교안 당 대표와 같이, 죽으면 죽으리라는 각오로 자유·민주주의를 지켜 나가겠다”며 “자유 우파 여러분들이 함께 동참해 달라”라고 호소했다.

 

이번 보수 우파를 지향하는 '진해 디딤돌 창립준비위원장인 김영선 전 국회의원‘이 ‘자유와 민주를 지키는 부∙울∙경의 역할’이란 연제로 국회의원 조경태 최고위원, 정점식 국회의원, 김현아 국회의원이 참석해 패스트트랙에 올려져 있는 선거법과 공수처법에 대한 특강에 이어 정치평론가 고성국 박사의 총선 승리에 대한 특강이 이어졌다.

 

▲ "진해 디딤돌"의 창립을 기념 고성국 박사 특강 성료!     ©편집국

단 하나의 디딤돌'회원들은'"자유를 부정하는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도덕성이 파괴되고 있다"라고 하면서 "우리는 하나 된 마음으로 지역경제를 되살려야만 하고 지속 가능한 복지 개발과 환경 보전의 균형에 앞장서야 한다"는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대한민국 소중한 가치인 자유, 민주를 지키자며 조직 강화는 물론 왕성한 회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보수 우파의 소중한 가치인 자유민주주의를 지키자"는 뜻에 맑은 영혼과 정신을 갖추고 지역사회에 대한 헌신과 투철한 사회봉사 정신을 겸비한 시민이면 누구나 "같이 가자"는 뜻으로 이번 '진해 디딤돌 역시 '창립돼었다,라고 말하는 안홍준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는 우파들의 근간이다"면서 "보수와 마산지역을 위해서라면 이 지역에서 뼈를 묻겠다"라고 각오를 다지기도 했다.

▲ "진해 디딤돌"의 창립을 기념 고성국 박사 특강 성료!

 

'단 하나의 디딤돌'은 지난 7월 경남 마산 보수우파 모임을 자처하며 '디딤돌' 창립 발기한 이후 "하나 된 마음으로 지역경제 되살려야만 하고 복지 개발에 앞장서야"한다는 기치 아래 각계각층의 보수 세력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발기 했다.

 

이후 단 하나의 디딤돌 창립총회는 8월 24일(토) 오후 3시 마산회원구 MBC경남 홀에서 '디딤돌'창립 이후 '진해 디딤돌'에 이어 마산회원구 '내서 디딤돌'이 창립준비에 들어가는 등 경남 지역의 18개 시∙군을 포함한 다양한 권역별 지부 설립을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 "진해 디딤돌"의 창립을 기념 고성국 박사 특강 성료!


현재 문재인 정부는 자유와 공정을 부정해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도덕성이 파괴하는 파탄을 극복하고자 진해 디딤돌을 창립하게 됐으며, 진해 디딤돌이 진해와 경남의 새로운 돌파구를 열고 미래로, 희망으로 나가는 출발이 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조경태 자유 한국당 수석 최고위원은 “준 연동형 비례대표제”의 오해와 진실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으며, 정점식 국회의원은 “공수처(고위공직자 범죄 수사 처)” 법안의 두 얼굴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김현아 국회의원은 “여성공천 할당제”라는 주제를 가지고 강연을 했다.

 

안홍준 디딤돌 상임고문은 축사에서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을 되살려 보수 우파의 소중한 가치인 자유·민주주의를 지켜 미래 세대에 물려주기 위해 경남 전역, 나아가 전국적인 디딤돌을 만들어 나가겠다 “며”그 투쟁의 길에 김영선 위원장과 함께 손잡고 나가겠다 “고 밝혔다.

정론직필의 자세로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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