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유역환경청, 진양호 상류 쓰레기 18톤 수거

◇ 지역주민 채용, 11월 19일부터 2주간 수변정화활동 실시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19/12/02 [21:55]

낙동강유역환경청, 진양호 상류 쓰레기 18톤 수거

◇ 지역주민 채용, 11월 19일부터 2주간 수변정화활동 실시

최성룡기자 | 입력 : 2019/12/02 [21:55]

 

▲ 낙동강유역환경청, 진양호 상류 쓰레기 18톤 수거 했는데 이날 지역주민 채용, 11월 19일부터 2주간 수변정화활동 실시했다.

 

[시사코리아뉴스]최성룡기자 = 낙동강유역환경청(청장 신진수)은 상수원 보호 및 수질개선을 위하여 11월 19일부터 11월 29일까지 2주간 진양호 상수원보호구역 일대 7개 구간*에서 지역주민과 함께 수변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낙동강유역환경청, 진양호 상류 쓰레기 18톤 수거 했는데 이날 지역주민 채용, 11월 19일부터 2주간 수변정화활동 실시했다.


이날 수변정화활동은 진주시 명석면 시목마을, 대평면 대관교, 대평면 대평체육공원, 수곡면 광명원, 사천시 본촌마을, 금성교, 만지교'등이다.

▲ 낙동강유역환경청, 진양호 상류 쓰레기 18톤 수거 했는데 이날 지역주민 채용, 11월 19일부터 2주간 수변정화활동 실시했다.


금번 정화활동은 주변 지리에 익숙한 지역주민을 한시적으로 채용하여, 태풍 “미탁” 등 잦은 강우로 인해 진양호 상류에 유입된 농약페트병, 플라스틱, 스티로폼 등 18톤의 쓰레기를 수거하였다.

▲ 낙동강유역환경청, 진양호 상류 쓰레기 18톤 수거 했는데 이날 지역주민 채용, 11월 19일부터 2주간 수변정화활동 실시했다.


한편 신진수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은 “맑은 물 공급을 위해 매년 주요 상수원을 대상으로 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는 한편, 지역주민의 환경보전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정론직필의 자세로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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