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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덕동 코오롱하늘채 단지내에서 아름다운 전시회 개최

허은주 기자 | 기사입력 2019/12/10 [19:46]

양덕동 코오롱하늘채 단지내에서 아름다운 전시회 개최

허은주 기자 | 입력 : 2019/12/10 [19:46]

 

▲ 전시를 관람하는 입주민

 

 [시사코리아뉴스]허은주기자 =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서 5길 15에 위치한 양덕코오롱하늘채 아파트에서는 주민들이 창원시에서 지원하는 공동체활성화사업의 지원금으로 수채화 그리기 강좌를 개설하여 올해 2회째 아름다운 전시회를 열리고 있다.

 

 전시는 아파트 커뮤니티 건물 1층 작은 회의 공간에서 12월7일부터 12월13일까지 7일간 진행 되며 강좌에 참여한 입주민들의 작품 31점과 지도강사 최소현 작가의 찬조 작품 9점을 포함 모두 40점이 전시 된다.

 

 이 공간은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최신 영화를 상영하는 영화관으로, 때론 전시실, 주민 회의실, 연수실 등 다양한 문화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어 입주민들의 문화생활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에 올해 경상남도 모범관리단지로 선정되었으며 대한민국 주거 복지문화 대상을 받은바 있다.

 

 최소현 작가는 "수채화 강좌 및 전시를 통해 입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생활 향유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2년간 더 많이 발전해 가는 작품들을 보며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 전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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