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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귀성길 자동차 점검은 필수!

시사코리아뉴스/편집국 | 기사입력 2014/01/26 [07:52]

안전한 귀성길 자동차 점검은 필수!

시사코리아뉴스/편집국 | 입력 : 2014/01/26 [07:52]

[시사코리아뉴스/최원태기자] 설날 장거리 귀성길에 평소 말썽이 없던 자동차가 다른 조건을 만나면서 간혹 고장이 나 애를 먹게 되는 경우도 종종 있다.

▲  사진제공은:고객 서비스 만족에 앞장서는 ‘블루핸즈 마산 양덕동부점’ 김희창 사장! ©시사코리아뉴스/편집국
오랜만의 장거리 여행에다 밀리는 도로에서 장기간 운행을 하다 .보면 예기치 않은 일을 당하기 쉽다. 크고 작은 차 사고는 즐거운 고향길을 망치게 할 텐데. 그래서 즐거운 귀성. 귀경길을 끝까지 유지하려면 사전 차량점검이 필수다.

특히 장시간 운행을 하다 보면 자동차의 기본성능 자체가 떨어지는 게 아닌지 걱정하는 운전자들이 뜻밖에 많다. 운전자들의 말로는 정체와 지체를 반복하는 중에 자동차가 공회전하는 시간이 많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한다. 물론 정속으로 주행해준 차량이 공회전이 많고 밀리는 도로를 주로 운행한 차량보다는 건강상태가 좋게 나타난다. 하지만 이것을 의식해 염려할 필요는 없다. 자동차는 항시 각종 센서가 자동으로 엔진온도 등의 모든 정보를 수집해 상황에 맞게 적절히 조절해주기 때문에 운행상태로 인한 성능 변화까지는 이뤄지지 않는다.

그래도 장거리를 가는데다 정체가 심한 도로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야 하므로 사전 점검은 꼭 필요하다. 길게는 10시간 이상 걸리는 설날 귀향 길이기 때문이다. 즐겁고 편안한 고향길을 위해 차량 사전점검과 안전운행을 하는 데 있어 차량 점검순서를 보면 냉각장치. 연료장치·제동장치·배터리·엔진오일·타이어 등의 순으로 점검을 해주고소장에 대비해 수리공구와 예비타이어, 손전등, 고장차량 표지판 등도 챙겨 놓는 것이 좋다. 연료절약을 위해 타이어의 공기압도 확인해서 평소보다 10% 정도 높게 유지해주고. 엔진오일, 냉각수, 브레이크액, 배터리액이 규정치만큼 충분한지 확인해주어야 한다.

또 팬벨트의 장력과 각종 등화장치의 작동 여부도 점검해 주시고 또 출발 전에 어떤 길로 어떻게 갈 것인지 통행계획을 미리 세워 두는 것도 연료절약과 안전운행에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명심하셔서 우왕좌왕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겠다. 우선 즐거운 귀성길을 위해서는 출발 전에 자동차 보닛을 열고 점검해야 할 항목을 차례로 점검해야 한다.

필수항목으로 냉각수, 엔진오일, 브레이크 오일 , 자동변속기 오릴, 워셔액, 벨트류, 배터리 등을 평탄한 곳에 차량을 정차한 상태에서 시동을 끄고 점검하는 것이 기본이다. 엔진 냉각수는 리저버. 즉 보조탱크를 점검해 물이 부족하면 수돗물과 부동액을 절반씩 섞어 채우고 고무호스에서 물이 새는가를 주의 깊게 살펴야 하고. 엔진오일 점검은 시동을 걸어 엔진이 충분히 열을 받은 상태에서 시동을 끄고 나서 5분 정도 지난 다음에 점검하는 것이 좋다.

브레이크 기름은 저장용기에 기름양이 최대성과 최저선 사이를 유지하도록 해야겠다.브레이크 기름이 부족하면 호스와 파이프 등에서 기름이 새거나 브레이크 패드나 라이닝의 마모로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만큼 미리 점검을 받는 것이 좋다. 배터리는 윗부분이 청결하도록 해주고 배터리 액체량과 충전 상태를 점검해주어야 한다. 이와 함께 장거리 운행을 하는 만큼 타이어 상태와 공기압 등을 점검하고 펑크 등. 유사시에 대비해 스페어타이어도 챙기도록 해야 한다.

또 방향지시등과 뒷등…. 번호판등…. 안개등등…. 자동차 운행의 표시등 역할을 하는 각종 전등을 점검하고 상태가 좋지 않은 전구는 반드시 새로 바꿔주는 것이 좋다. 그 중에 먼저 점검하시라고 권유하고 싶은 부분이 부동액이다. 겨울에는 운행 중인 차량의 수온이 올라가면서 히터에 따뜻한 바람이 나오지 않고 서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런 현상은 부동액이 얼었을 때 현상이다. 부동액이 충분하더라도 농도가 떨어졌을 때는 거의 물과 같으므로 쉽게 얼었던 것인특히 겨울에는 부동액 농도에 신경 써서 물과 부동액의 비율을 5 : 5 정도로 맞추시는 것이 필요하다. 이 정도면 추운 윗지방으로 가셔도 무리가 따르지 않는다. 그리고 오래된 부동액은 제 역할을 못 해 얼기 쉬우니까 미리 교환해야 한다.
▲      © 시사코리아뉴스/편집국

그래서 설날 장거리 여행을 하시기 전에 먼저 부동액을 점검하시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또 엔진 오일도 점검해서 오일이 부족하거나 혼탁하면 교환 해주시는 것이 바람직하다. 도로조건이 평소와는 다른 장거리를 가야 하기 때문에 타이어 관리에도 신경을 써야 하지 않을까 한다 그렇습니다. 타이어 점검도 아주 중요한데요 전륜 구동인 경우는 타이어 상태가 좋은 것은 앞바퀴로 위치를 교환해 주시고 후륜 구동인 경우는 뒷바퀴로 상태가 좋은 타이어를 교환해 주는 것이 안전운행에 도움이 된다.

판길이나 눈길운행에 대비해 공기압도 표준 공기압보다 낮게 주입하는 것이 미끄럼을 방지하는 방법이 될텐데 장거리 운행 시 에는 눈이 올 것에 대비해 스노체인을 미리 준비하시는 것이 바람직하겠다. 이런 준비를 다 하셨다고 해도 겨울 운전은 항상 위험이 따른다. 아직도 국도나 고속도로는 얼어 있는 구간이 많다.특히 그늘진 언덕길이나 다리 밑은 좀처럼 빙판이 녹지 않기 때문에 주의 해야 한다.

특히 빙판 길 운행 경험이 적은 지역 운전자들이 경험 미숙으로 사고를 내는 가장 많은 이유가 빙판에서 브레이크를 사용했기 때문이다. 눈길이나 빙판길에서의 브레이크 사용은 금물이다. 서행하면서 속도를 낮추는 것만이 가장 안전한 운행 방법임을 기억하셔야겠다. 설날 연휴 기간 동안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안전 운행 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오랜만의 장거리 여행에다 밀리는 도로에서 장기간 운행을 하다 .보면 예기치 않은 일을 당하기 쉽다. 크고 작은 차 사고는 즐거운 고향길을 망치게 할 텐데. 그래서 즐거운 귀성. 귀경길을 끝까지 유지하려면 사전 차량점검이 필수다.

특히 장시간 운행을 하다 보면 자동차의 기본성능 자체가 떨어지는 게 아닌지 걱정하는 운전자들이 뜻밖에 많다. 운전자들의 말로는 정체와 지체를 반복하는 중에 자동차가 공회전하는 시간이 많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한다. 물론 정속으로 주행해준 차량이 공회전이 많고 밀리는 도로를 주로 운행한 차량보다는 건강상태가 좋게 나타난다. 하지만 이것을 의식해 염려할 필요는 없다. 자동차는 항시 각종 센서가 자동으로 엔진온도 등의 모든 정보를 수집해 상황에 맞게 적절히 조절해주기 때문에 운행상태로 인한 성능 변화까지는 이뤄지지 않는다.
▲      © 시사코리아뉴스/편집국

그래도 장거리를 가는데다 정체가 심한 도로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야 하므로 사전 점검은 꼭 필요하다. 길게는 10시간 이상 걸리는 설날 귀향 길이기 때문이다. 즐겁고 편안한 고향길을 위해 차량 사전점검과 안전운행을 하는 데 있어 차량 점검순서를 보면 냉각장치. 연료장치·제동장치·배터리·엔진오일·타이어 등의 순으로 점검을 해주고소장에 대비해 수리공구와 예비타이어, 손전등, 고장차량 표지판 등도 챙겨 놓는 것이 좋다. 연료절약을 위해 타이어의 공기압도 확인해서 평소보다 10% 정도 높게 유지해주고. 엔진오일, 냉각수, 브레이크액, 배터리액이 규정치만큼 충분한지 확인해주어야 한다.

또 팬벨트의 장력과 각종 등화장치의 작동 여부도 점검해 주시고 또 출발 전에 어떤 길로 어떻게 갈 것인지 통행계획을 미리 세워 두는 것도 연료절약과 안전운행에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명심하셔서 우왕좌왕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겠다. 우선 즐거운 귀성길을 위해서는 출발 전에 자동차 보닛을 열고 점검해야 할 항목을 차례로 점검해야 한다.
▲      © 시사코리아뉴스/편집국

필수항목으로 냉각수, 엔진오일, 브레이크 오일 , 자동변속기 오릴, 워셔액, 벨트류, 배터리 등을 평탄한 곳에 차량을 정차한 상태에서 시동을 끄고 점검하는 것이 기본이다. 엔진 냉각수는 리저버. 즉 보조탱크를 점검해 물이 부족하면 수돗물과 부동액을 절반씩 섞어 채우고 고무호스에서 물이 새는가를 주의 깊게 살펴야 하고. 엔진오일 점검은 시동을 걸어 엔진이 충분히 열을 받은 상태에서 시동을 끄고 나서 5분 정도 지난 다음에 점검하는 것이 좋다.

브레이크 기름은 저장용기에 기름양이 최대성과 최저선 사이를 유지하도록 해야겠다.브레이크 기름이 부족하면 호스와 파이프 등에서 기름이 새거나 브레이크 패드나 라이닝의 마모로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만큼 미리 점검을 받는 것이 좋다. 배터리는 윗부분이 청결하도록 해주고 배터리 액체량과 충전 상태를 점검해주어야 한다. 이와 함께 장거리 운행을 하는 만큼 타이어 상태와 공기압 등을 점검하고 펑크 등. 유사시에 대비해 스페어타이어도 챙기도록 해야 한다.

또 방향지시등과 뒷등…. 번호판등…. 안개등등…. 자동차 운행의 표시등 역할을 하는 각종 전등을 점검하고 상태가 좋지 않은 전구는 반드시 새로 바꿔주는 것이 좋다. 그 중에 먼저 점검하시라고 권유하고 싶은 부분이 부동액이다. 겨울에는 운행 중인 차량의 수온이 올라가면서 히터에 따뜻한 바람이 나오지 않고 서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런 현상은 부동액이 얼었을 때 현상이다. 부동액이 충분하더라도 농도가 떨어졌을 때는 거의 물과 같으므로 쉽게 얼었던 것인특히 겨울에는 부동액 농도에 신경 써서 물과 부동액의 비율을 5 : 5 정도로 맞추시는 것이 필요하다. 이 정도면 추운 윗지방으로 가셔도 무리가 따르지 않는다. 그리고 오래된 부동액은 제 역할을 못 해 얼기 쉬우니까 미리 교환해야 한다.
▲      © 시사코리아뉴스/편집국

설날 장거리 여행을 하시기 전에 먼저 부동액을 점검하시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또 엔진 오일도 점검해서 오일이 부족하거나 혼탁하면 교환 해주시는 것이 바람직하다. 도로조건이 평소와는 다른 장거리를 가야 하기 때문에 타이어 관리에도 신경을 써야 하지 않을까 한다 그렇습니다. 타이어 점검도 아주 중요한데요 전륜 구동인 경우는 타이어 상태가 좋은 것은 앞바퀴로 위치를 교환해 주시고 후륜 구동인 경우는 뒷바퀴로 상태가 좋은 타이어를 교환해 주는 것이 안전운행에 도움이 된다.

판길이나 눈길운행에 대비해 공기압도 표준 공기압보다 낮게 주입하는 것이 미끄럼을 방지하는 방법이 될텐데 장거리 운행 시 에는 눈이 올 것에 대비해 스노체인을 미리 준비하시는 것이 바람직하겠다. 이런 준비를 다 하셨다고 해도 겨울 운전은 항상 위험이 따른다. 아직도 국도나 고속도로는 얼어 있는 구간이 많다.특히 그늘진 언덕길이나 다리 밑은 좀처럼 빙판이 녹지 않기 때문에 주의 해야 한다.

특히 빙판 길 운행 경험이 적은 지역 운전자들이 경험 미숙으로 사고를 내는 가장 많은 이유가 빙판에서 브레이크를 사용했기 때문이다. 눈길이나 빙판길에서의 브레이크 사용은 금물이다. 서행하면서 속도를 낮추는 것만이 가장 안전한 운행 방법임을 기억하셔야겠다. 설날 연휴 기간 동안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안전 운행 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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