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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총력대응을 위해 자유한국당은 정쟁을 멈추고, 2월 국회 의사일정을 신속히 합의할 것을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20/02/11 [16:4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총력대응을 위해 자유한국당은 정쟁을 멈추고, 2월 국회 의사일정을 신속히 합의할 것을

최성룡기자 | 입력 : 2020/02/11 [16:41]

 [시사코리아뉴스]국회/최성룡기자 = 국내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발생한지 3주가 지났다.

 

정부의 선제적 대응, 현장 의료진의 노고와 예방수칙을 잘 따라주시는 국민들 덕분에 위기를 침착하게 극복하고 있어

 

우리나라는 세계 어느 국가보다 안정적으로 대응하고 있고,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도 우리의 방역 대응을 높게 평가하며 여행을 가도 안전한 나라인 레벨 1등급을 유지하는 등의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

 

정부가 총력 대응을 펼치는 동안 국회는 특위 구성만 합의했을 뿐 무엇을 했는지 국민의 비판의 목소리가 높다.

 

자유한국당은 감염병 비상 위기에도 정부 대응을 공격하는 정쟁에 몰두해있다. 심지어 국회 대책 특위 명칭을 놓고, ‘우한명칭을 포함하자는 입장을 내세우고 있어 특위 명칭 합의에 이르고 있지 못하다.

 

세계보건기구(WHO)가 만든 국제규범(2015)’에 따르면, 지역명, 동물, 특정 직군이 포함된 용어를 배제하도록 했다. 이에 맞춰 정부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명칭을 사용해왔다.

 

자유한국당은 WHO가 정한 국제 규범에 따라 특위 명칭 합의에 협조해 주길 바란다.

 

지역사회 감염병 전파를 막고, 우리 경제에 미칠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더 이상 정쟁으로 시간을 낭비해서는 안 된다. 초당적 협력이 필요하다.

 

신한편 종 코로나바이러스 총력 대응을 위해 자유한국당은 더 이상 정쟁을 멈추고, 즉각 2월 국회 의사일정에 합의하여 입법 정비 및 대책 마련에 동참할 것을 거듭 촉구한다.고 했다.

 

 

정론직필의 자세로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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