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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13일 부산고검 격려 방문… 압수 수색하라 플랭카드 눈낄....

창원 내서 중리지역 주택조합 조합원들 뿔났다.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20/02/13 [14:35]

윤석열 13일 부산고검 격려 방문… 압수 수색하라 플랭카드 눈낄....

창원 내서 중리지역 주택조합 조합원들 뿔났다.

최성룡기자 | 입력 : 2020/02/13 [14:35]

▲ 윤석열 13일 부산고검 격려 방문… 압수 수색하라 플래카드 눈낄....


[시사코리아뉴스]최성룡기자 =
윤석열 검찰총장이 오는 13일부터 전국 각 권역별 지방검찰청을 돌며 격려 방문에 나서는 가운데 첫 행선지로 13일 오후 2시 부산을 찾는 시간에 윤석열 검찰총장님! 부산시민들은 총장님을 응원합니다.라는 플랭카드와 그 옆자리에는 "압수 수색하라" 1일 시위 플랭카드'가 눈낄을 끌고 있다.

 

윤 총장은 13일 오후 2시 부산고검 청사에 입구에 도착해 자신을 응원하는 플랭카드와 1인 시위를 목격했다면 양부남 부산고검장과 권순범 부산지검장, 한동훈 부산고검 차장검사 등 고위 간부급 검사들과 차례로 만난 자리에 혹시나 이 억울한 사건을 거론이 되길 기대한다고 "내서 중리지역 주택조합"정무교 조합장은 일인 시위 현장에서 밝혔다.

▲ 윤석열 13일 부산고검 격려 방문… 압수 수색하라 플래카드 눈낄....

 

창원 내서 중리지역 주택조합이 주택조합설립 인가 2015년 11월 16일 창원시로부터 "창원 내서 중리지역 주택조합"설립 인가 필증을 교부받아 조합원을 모집에 나섰다.

 

창원 내서 중리지역 주택조합 조합원들이 뿔난 이유는 업무 대행사'가 200억 원을 거둬 땅 한 평도 못 사고 자신의 밥그릇만 챙겼다는 것이다. 그리고 검찰의  증거 불충분은 용서 못한다 하며 일인 시위는 물론이고 철저한 수사로 검. 경에서 서민들의 아픔을 풀어 달라고 호소하고 나섰다.

정론직필의 자세로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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