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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사진작가분들이랑 "봄을 알리는 동박새"를 찍으러 필자 박승권은 떠났다

봄을 알리는 매화꽃이랑 함께 찾아온 동박새

편집국 | 기사입력 2020/02/22 [14:45]

지난 주말 사진작가분들이랑 "봄을 알리는 동박새"를 찍으러 필자 박승권은 떠났다

봄을 알리는 매화꽃이랑 함께 찾아온 동박새

편집국 | 입력 : 2020/02/22 [14:45]

  © 편집국장 박승권  사진제공 ( 매화 향기에 취해보는 동박새 )


[시사코리아뉴스]박승권 취재국장= 매화 꽃과 함께 봄을 찾아온 동박새를  담으러 사진작가 몇분이랑 봄을 찾아 떠나 본다. 동박새는 .무리를 이루며 나무 위에서 서식을한다. 겨울에는 동백꽃의 꿀을 빨아 먹는다.

▲     ©편집국장 박승권 사진제공

 

동백나무 , 상록수림이 울창한 산림 또는 인가 주변에 서식한다. 무리를 이루며 나무 위에서 곤충류, 거미류 등과 머루, 다래, 버찌, 산딸기 등 나무 열매를 먹는다.

  © 편집국장 박승권  사진제공 ( 함께 동행한 하성효 작가들 촬영준비중 멀리 포항에서도 참석을하였다.사진은 기다림이다 )

 

둥지는 낮지 않은 나무에 오목한 그릇 모양으로 만들며, 내부에 털, 식물의 뿌리를 깔고 둘레는 이끼를 덮는다. 5월에 번식하며 한배에 알 4개를 낳는다. 포란기간은 12일이며 새끼는 부화 12일 후면 둥지를 떠난다.

  © 편집국장 박승권 사진제공


몸 윗면은 녹황색이며 눈 주변에는 흰색 눈테가 있다. 가슴까지 노란색, 가슴옆과 옆구리에 갈색 무늬가 있다. 배 중앙부는 흰색 바탕에  노란색이 있다. 아래 꼬리덮깃은 노란색, 홍채 색은 번식기에는 엷은 갈색이며, 번식 후 진한 갈색으로 바뀐다.

  © 편집국장  박승권 사진제공


성조와 매우 비슷하지만 옆구리는 흰색 바탕에 갈색이 있다.  홍채 색이 회색이다가 점차 엷은 갈색으로 바뀐다. 꼬리덮깃은 엷은 노란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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