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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경남도지사, 여민동락 서민정책 직접 챙겨!

실국별 서민정책(44건) 보고 받고, 현장행정 강조~

시사코리아뉴스/편집국 | 기사입력 2014/02/12 [08:48]

홍준표 경남도지사, 여민동락 서민정책 직접 챙겨!

실국별 서민정책(44건) 보고 받고, 현장행정 강조~

시사코리아뉴스/편집국 | 입력 : 2014/02/12 [08:48]
[시사코리아뉴스/최성룡기자]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여민동락(與民同樂)을 위한 적극적인 현장행정을 강조했다.
 
홍지사는 2월 10일 개최된 경남도 실국원장회의에서 실국별로 도민이 공감할 수 있는 서민정책을 보고 받았다.
 
이날 보고는 지난 1년은 척당불기(倜?不羈)의 정신으로 도정이 구부러지고 잘못된 것을 바로 잡아 정상화되었음으로 올 해는 도민과 함께 고락을 같이하는 여민동락 중심의 도정에 주력하기 위해 홍지사가 주문한 것이다.
 
실국에서는 신규정책과 기존에 추진하는 내용을 개선한 시책 등 모두 44건을 발굴 보고했다.
 
실국별 보고내용을 보면 노인, 어린이, 저소득층, 다문화 가정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에서부터 영세상인, 중소기업의 지원방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정책이 제안되었다.
 
먼저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지원 분야에는 도내 대학생 취업 확대를 위한 5대 프로젝트 추진과 기업애로해소 현장기동반 운영으로 현장 중심의 기업 지원을 강화하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자금 지원 규모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문화?복지분야에는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들이 도청을 찾아오는 수고를 줄이고 장애인 단체 등의 고충 해소를 위해 “직접 찾아가는 장애인단체 행복 간담회”를 실시한다. 또한 어린이 안심보육을 위한 클린 멘토링단을 구성하여 공무원 중심의 일방적 지도 점검을 줄이고 민간 중심의 자율적 관리기능을 강화하기로 했다.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는 “문화가 있는 날”을 운영하여 도민들이 쉽게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하고 도민들을 도청으로 초대하는 경남도청 투어를 실시하여 도민과의 소통을 활성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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