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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도지사, 신보 방문 자금집행상황 점검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20/03/20 [09:33]

김경수 도지사, 신보 방문 자금집행상황 점검

최성룡기자 | 입력 : 2020/03/20 [09:33]

▲ 김경수 도지사, 신보 방문 자금집행상황 점검  © 편집국


- 19일, 경남신용보증재단 창원지점 방문해 이사장 등과 간담회

- 신속보증을 위한 행정지원 약속 및 금융지원 사각지대 지원방안 고민

 

[시사코리아뉴스]최성룡기자 = 김경수 도지사는 19일 창원 의창구 소재 경남신용보증재단 창원지점을 방문해 코로나19 관련 소상공인 정책자금 집행상황을 점검하고, 자금 집행현장 최일선의 직원들을 격려하며 방문객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 김경수 도지사, 신보 방문 자금집행상황 점검  © 편집국

 

이번 현장 방문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소상공인의 금융지원 수요 폭증에 따라 지역신보에서 신속보증지원을 위한 시스템 개선이 현장에서 잘 시행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이뤄졌다.

 

그간 경남신용보증재단에서는 신속보증지원을 위해 자금지원 절차 간소화와 비대면 전화상담으로 집행체계를 개선하고 본점 직원 현장파견 및 단기 상담인력15명 채용으로 자금 적기지원에 총력을 기울여왔다.

 

▲ 김경수 도지사, 신보 방문 자금집행상황 점검  © 편집국

 

19일부터 경남신용보증재단은 정부 코로나19 특례보증에 대하여 은행에 상담 등 업무를 위탁함으로써 고객은 재단 방문 없이 시중은행을 바로 방문하여 상담 및 서류를 접수할 수 있도록 했고, 향후 30명 정도의 단기 상담인력을 보강하여 신속보증지원에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김 지사는 구철회 이사장 등 신보 관계자와의 환담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신속보증지원을 위해 현장에서 노력하여 주시는 것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정책자금 대출지연을 해소하기 위해 행정에서 지원할 수 있는 사항은 총력을 다해 지원할 것을 약속하겠다. 금융지원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저신용 소상공인들이 자금지원을 받을 수 있는 방안을 함께 강구해 보자” 고 당부했다.

 

한편 구 이사장은 김 지사의 요청으로 지난 17일 열린 경남도 코로나19 경제대책 점검회의에 참석해 소상공인 지원대책을 함께 논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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