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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 예비후보 지지세 확산

- 전직 서산시의원들 성 예비후보 지지하고 나서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20/03/24 [20:48]

성일종 예비후보 지지세 확산

- 전직 서산시의원들 성 예비후보 지지하고 나서

최성룡기자 | 입력 : 2020/03/24 [20:48]

▲ 성일종 예비후보 지지세 확산  © 편집국


[시사코리아뉴스]국회/최성룡기자 = 성일종 국회의원 예비후보(미래통합당, 서산시·태안군)의 지지세가 확산되고 있다.

 

24일 오전 10시, 서산시의회 이완복 前의장, 김환성 前의장, 우종재 前의장, 박찬교·윤찬구·문기원 의원 등 전직 시의원 27명이 서산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4월 15일 실시되는 제21대 총선에서 성일종 국회의원 예비후보를 지지하는 내용의 시국 선언문을 발표했다.

 

지난 1월과 2월에 있었던 조규선 前서산시장을 비롯한 역대시장의 지지선언과 지난 주말 이복구 前충남도의회 의장 등 전직 도의원의 지지선언에 이어, 前서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전직 시의원들이 미래통합당 성일종 예비후보를 지지하고 나선 것이다.

 

이날 이완복 前 서산시의회 의장(現 서산시 의정동우회장)은 시국선언문을 통해 “나라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성일종 예비후보를 이번 선거에서 지지하기로 뜻을 모았다”며, “그동안의 의정활동, TV토론 등을 통하여 제시한 국가 미래발전을 위한 비전 제시, 지역발전을 위한 열정, 실천하고자 하는 집념, 해박한 지식과 이론을 토대로 미래의 창을 열고자 하는 성일종 예비후보에게 시민의 소중한 뜻을 모아주시길 간곡히 호소드린다”고 말했다.

 

이들 전직 의원들은 시국선언 뒤 성 예비후보 사무실을 방문해 선언문을 전달하고, 힘을 모을 것을 약속하고, 국가와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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