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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코로나19 대응 추진사항 점검 보고회 개최

– 내달 5일까지 외출 자제, 사회활동 최소화

박우람기자 | 기사입력 2020/03/25 [18:41]

창원시, 코로나19 대응 추진사항 점검 보고회 개최

– 내달 5일까지 외출 자제, 사회활동 최소화

박우람기자 | 입력 : 2020/03/25 [18:41]

  © 편집국


[시사코리아뉴스]박우람 기자= 창원시는 25일 시청 시민홀에서 코로나19 대응에 따른 총괄 추진상항 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이날 허성무 시장을 비롯해 간부공무원 및 실소국장, 구청장 등이 참석해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추진 실천과 대대적인 방역 활동 상황, 선별진료소 운영 현황, 코로나19 극복 동참 현황 등의 각종 조치사항 등을 집중 논의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창원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계획을 자체적으로 수립해 시행하고 있는 가운데 감염위험시설 제한조치 및 부서별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3.22.~4.5.)에는 종교시설, 실내체육시설, PC방 등 집단감염 위험시설에 대해 운영중단을 권고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적극 홍보한다는 방침이다.

 

또 담당 부서별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사회적 거리두기와 연계한 생활방역 강화 안내 문자메시지 발송 관내 다중이용시설 휴관 연기 고위험군 집단시설 요양병원 관리 강화  종교시설‧실내 체육관 등 다중이용시설 지도점검 행정내부 대면회의와 대면보고 최소화 각종 단체 모임자제 요청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부서별 세부 추진 사항 중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추가 대응계획을 마련하여 감염증 확산 예방과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및 방역 지침 준수 이행 여부를 면밀히 단속할 방침이다.

 

허성무 시장은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은 코로나19의 종식으로 가는 중요한 시기가 된다”며 “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특단의 대책인 만큼 전 시민이 성숙한 시민의식을 갖고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모두가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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