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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병무청, 청사 방역 등 코로나19 차단에 총력

- 경남도 ‘방역의 날’ 동참, 열화상카메라 설치 발열 확인 등 -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20/03/27 [19:36]

경남병무청, 청사 방역 등 코로나19 차단에 총력

- 경남도 ‘방역의 날’ 동참, 열화상카메라 설치 발열 확인 등 -

최성룡기자 | 입력 : 2020/03/27 [19:36]

▲ 경남병무청, 청사 방역 등 코로나19 차단에 총력   © 편집국


[시사코리아뉴스]최성룡기자 = 경남지방병무청(청장 이관연)은 병역판정검사장 등 전 청사 방역을 실시하고 열화상카메라를 설치하여 출입자 전원에 대해 발열을 확인하는 등 코로나19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 경남병무청, 청사 방역 등 코로나19 차단에 총력   © 편집국


평소 방문 민원이 많은 병무청은 도민의 안전을 위해 어느 곳 보다 코로나19의 완벽한 차단이 필요한 곳이다.
 

이에 경남병무청은 경상남도에서 3. 27.(금)부터 매주 금요일 시행하는 ‘경남 방역의 날’에 동참하여 자체 초미립자 분무형 소독기로민원실 등 청사 전체에 대해 방역을 실시했다. 특히 수검장소인 병역판정검사장은 매일 방역 소독하고 있다.
 

▲ 경남병무청, 청사 방역 등 코로나19 차단에 총력   © 편집국

 

또한, 많은 수검자가 출입하는 병역판정검사 청사에는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하였다. 청사마다 현관비상근무조를 두어 모든 출입 민원인과 직원들에 대해 발열확인을 하고 호흡기 증상 여부를 문진하여 이상이 있는 경우 출입을 제한하고 있다. 특히, 직원들에 대해서는 공직 내 집단감염으로 인한 행정공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하루 2회 체온과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모든 사무실과 출입구에 손 소독제를 비치해 놓고 있다.
 

한편 이관연 청장은 “경남도민의 안전과 직장 내 감염 방지를 위해 코로나19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선제적 예방을 통해 병무행정 수행에 차질이 없도록 긴장의 끈을 놓지 않겠다”고 밝혔다.

정론직필의 자세로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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