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묵찌빠’로 노래하는 가수 이조아

시사코리아뉴스/편집국 | 기사입력 2014/02/25 [00:39]

사랑을 ‘묵찌빠’로 노래하는 가수 이조아

시사코리아뉴스/편집국 | 입력 : 2014/02/25 [00:39]

지금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알고자 한다면 ‘묵찌빠’를 하세요.
 
신민정 기자ㅣ 기사입력 2014/02/12 [22:56]
2014년 ‘묵찌빠’로 사랑을 노래하는 가수가 있다.

신세대 가수 이조아는 ‘묵찌빠’를 통해 새로운 사랑놀이 문화를 알리고 있다.

참신한 멜로디에 사랑하는 연인들의 애교까지 더해진 ‘묵찌빠’는 트로트의 새로운 느낌을 전달하고 있으며, 가슴깊이 파고드는 노래는 누구나 쉽게 흥얼거리며 따라할 수 있도록 작곡되었다.


흔히 어른 아이 가리지 않고 가장 많이 하는 놀이가 ‘가위 바위 보’ 그리고 ‘묵찌빠’이다.
순간의 선택으로 승부가 결정되는 이 게임은 사랑의 선택에 있어서도 예외가 아니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 사랑에 빠지고 서로에게 어울리는 모습으로 변화하면서 ‘묵찌빠’처럼 많은 우여곡절을 겪게 된다.


2014년 ‘묵찌빠’를 발표하며 등장한 신세대 가수 이조아는 사랑하는 연인들이 일상에서 경험하는 많은 마음의 변화를 섬세함으로 접근하여 가사로 표현하였다.

‘묵찌빠’ 놀이는 사랑하는 사람 사이에도 승부사적 심리가 발동하는데, 이 노래는 그러한 승부사적 심리를 통해 연인들의 밀고 당기는 마음을 사랑방식으로 풀어낸 재미있는 가사로 접근하였으며, 이 부분이 많은 연인들에게 어필되어 새로운 사랑놀이 문화가 형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2014년 가장 기억에 남을 가수로 인정받고 싶다는 이조아는 타이틀곡 ‘묵찌빠’로 방송 또는 공연을 통해 대중들과 만나고 대중들과 호흡하며, ‘묵찌빠’를 통해 스토리 있는 가수로 성장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트로트의 새로운 변신을 노래로 표현하고자 하는 가수 이조아는 “하늘에 계신 아버님! 어려운 환경에서도 5남매를 탈 없이 홀로 키워낸 어머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노래하며, 낮은 자세로 열심히 노력해서 대중에게 사랑받는 가수로 성장하겠습니다.”라는 말로 신곡 발표의 마음가짐을 전달하였다.
노래는 사람에게 기쁨을 전달하기도 하고, 때론 슬픔을 달래주기도 한다.
노래와 함께 우리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래서 좋은 노래를 만들고 전달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우리는 또다른 인생의 즐거움과 행복을 누리게 되는 것이다.


시골의 어려운 환경에도 굴하지 않고 자신의 목표를 위해 열심히 살아왔던 이조아는 신곡 ‘묵찌빠’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기억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가벼운 듯하면서 정겨움이 있고, 흥까지 더하고 있는 노래 ‘묵찌빠’는 요즘 트로트의 흐름처럼 나이를 떠나 모든 연령대가 좋아할 수 있는 신나는 노래다.


‘묵찌빠’의 노래가사는 애교 넘치는 사랑게임으로 사랑을 이루고자 하는 사람들이 ‘묵찌빠’를 통해 확산되고, 많은 사람들이 흥얼거리는 정겨운 노래로 자리하여 젊은 연인들에게 신선한 사랑게임을 전달하고자 한다.


어려운 현실에도 굴하지 않고 많은 노력을 통해 신곡 ‘묵찌빠’를 발표한 가수 이조아는 노래가사처럼 사랑도 이루고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받는 대중가수로 성장하여 자신처럼 어려움에 처해있지만 꿈을 포기하지 않고 꿈을 이루고자 노력하는 멋진 친구들에게 큰 도움을 주어 함께 성장하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고 함께 노래하는 사회를 만들어 가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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