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헤라, 국내 포털사이트 다음 ‘트로트 여가수’ 인기순위 13위 등극!

‘첨밀밀’ 가수 헤라, 포털사이트 다음서 ‘트로트 여가수’ 인기순위 13위 올라~

시사코리아뉴스/편집국 | 기사입력 2014/02/26 [22:09]

가수 헤라, 국내 포털사이트 다음 ‘트로트 여가수’ 인기순위 13위 등극!

‘첨밀밀’ 가수 헤라, 포털사이트 다음서 ‘트로트 여가수’ 인기순위 13위 올라~

시사코리아뉴스/편집국 | 입력 : 2014/02/26 [22:09]

[시사코리아뉴스/최성룡기자] 다문화가수 헤라(웬청쒸)가 국내 포털사이트 다음이 집계한 ‘트로트 여가수’ 인기순위에서 13위에 이름을 올렸다.

▲     © 시사코리아뉴스/편집국

26일 국내 포털사이트 ‘다음’의 트로트 여가수 검색 서비스에는 헤라가 홍진영․계은숙․김세레나․정미조․지원이․장윤정․금잔디․현미․이미자․김용임․이수미․진미령에 이어 종합 13위에 랭크됐다.

포털사이트 다음에는 각 분야별 스타들의 인기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검색 서비스가 운영되고 있다. 이는 해당 연예인의 최근 활동량이나 온라인상의 관심지수 등이 반영되는 것으로 순위 변동이 잦다.

헤라는 특히 이달 들어 순위가 급등했는데 최근 3집 신곡 발라드 곡 ‘나예요’와 세미트로트 곡 ‘가리베가스’(서울 가리봉동과 미국 라스베이거스 합성어)를 발표하면서 전국방송 녹화 및 지역행사 참여 횟수가 늘어나 이목을 집중시키면서 비롯됐다.

소속사 측은 “헤라가 신곡 ‘나예요’와 ‘가리베가스’를 한국어 버전과 중국어버전으로 동시 발표하자 한․중 모두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면서 “양국 문화교류에 앞장설 수 있는 가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헤라는 중국국립가무단 출신으로 인도네시아 민요 영화 ‘첨밀밀’ OST를 자신만의 독특한 창법으로 구사해 각광받고 있다.

헤라는 중국 CCTV, LNTV 공동주최 가수가요대회 대상, 중국 MTV 가요부문 대상과 드라마 OST '이째쑤성(대학시절)', '저우라이저우취(방황)' 등 많은 히트곡을 성공시킨 중국 인기여가수 출신이다.

중국 유명세를 멀리하고 한국으로 귀화해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을 사랑하고 다양한 문화를 포용하기 위해 활동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귀화 14년째인 헤라는 출신과 문화적 배경이 다른 많은 다문화인들의 멘토로서 행복한 미래를 꿈꾸며 열심히 살아가는 낯설고 물 선 한국으로 온 수많은 외국인 노동자와 결혼이주여성들에게 기쁨과 행복을 나누기 위해 꿈이 담긴 희망가를 노래하고 있다.

헤라는 (사)한국다문화예술원 원장, 2011여성가족부 사이버멘토링 대표멘토(장관위촉), 세계문인협회․(사)한국언론사협회(이사장 최종옥) 홍보대사, 독도사랑문학회 명예회장 등을 겸임하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