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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교도소 이전, 인덕원역 GTX-C 정차역 신설에 심재철의 정치 목숨을 걸겠습니다.

18-20대 연속 공약이행 우수의원 수상 심재철의 약속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20/04/11 [09:06]

안양교도소 이전, 인덕원역 GTX-C 정차역 신설에 심재철의 정치 목숨을 걸겠습니다.

18-20대 연속 공약이행 우수의원 수상 심재철의 약속

최성룡기자 | 입력 : 2020/04/11 [09:06]

[시사코리아뉴스]국회/최성룡기자 = 저 심재철은 안양시민 여러분들에게 약속드립니다. △안양교도소 이전과 △인덕원역 GTX-C 정차역 신설에 저의 남은 정치 목숨을 걸고 임기 내 반드시 성공시키겠습니다.

 

1. 안양교도소는 안양과 의왕의 도심소재 교정시설을 시외곽으로 이전시키고 기존부지를 개발하는 사업으로 16조원의 민간투자 유발과 5.7만명의 일자리 창출 효과가 있는 사업입니다.

 

저 심재철은 안양교도소 문제와 전철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14년부터 7년간 기재위 소속으로 일해왔으며, 중앙정부 차원에서 최초로 안양교도소 이전 계획안인 『경기남부법무타운』 계획안을 마련했습니다.

 

안양과 의왕의 공통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심에 소재하고 있는 교정시설을 시 외곽으로 옮기고 기존부지를 경제 클러스터화 하고 시민들을 위한 문화·체육 공간으로 활용하는 계획안입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저는 국유재산을 관리하는 기재부를 중심으로 법무부, 국방부, 국토부, 경기도, 안양시, 의왕시 등 관계기관을 만나 정부 계획안에 채택시키고 의왕, 안양시장의 합의를 이끌어 내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해왔습니다.

 

제가 인덕원~동탄 전철사업을 성공시키고 안양교도소 바로 앞에 호계사거리역(가칭) 신설됨에 따라 교도소 이전은 더욱 탄력을 받게 되었습니다.

 

안양교도소 이전을 위해 계획안을 이끌어내고, 충분한 경험이 축적된 심재철이 21대 국회에서 책임지고 완결을 짓겠습니다. 중앙정부의 계획안을 이끌어낸 저 심재철이 반드시 21대 국회에서 교도소 이전을 확정짓겠습니다.

 

2. 저 심재철은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말했던 인덕원-수원 전철과 월곶-판교 전철 사업을 성공으로 이끌어냈습니다. 이제 안양 인덕원역은 지하철4호선뿐만 아니라 인덕원~동탄선, 월곶~판교선이 지나는 종합환승역으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국토부는 2011년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서 GTX C노선의 정차역으로 과천역을 계획했습니다. 하지만 과천청사의 지방이전으로 과천의 이용객 수가 크게 급감하고 있습니다. 정치적 논리와 지역 이기주의를 버리고 이용객들의 편의성과 경제성을 최우선으로 정차역 이전을 합리적으로 재검토해야 합니다.

 

저 심재철의 노력으로 국토부에는 GTX-C노선 기본계획 검토과정에 인덕원역을 정차하는 방안을 추가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대형 국책 철도사업을 성공시켜낸 저력을 바탕으로 GTX-C노선 인덕원역 정차를 반드시 21대 국회에서 확정시키겠습니다

 

저 심재철은 18대, 19대, 20대 국회를 통해 매니페스토와 시민단체로부터 ‘공약이행 우수의원’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심재철의 약속은 실천입니다. 심재철의 약속은 믿음입니다. 반드시 21대 국회 임기내에 안양교도소 이전과 인덕원역 GTX-C 정차역 신설을 이뤄내겠습니다. 제 남은 정치인생을 지역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다 바치겠습니다.

 

이 두 가지 약속 사업은 저 심재철이 노력해서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 낸 사업입니다. 제가 시작한 안양시의 숙원 사업, 제가 마무리 지을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대한민국 대표일꾼 심재철의 약속과 꿈에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0년 4월 10일

미래통합당 기호2번 심재철

정론직필의 자세로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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