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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미스 인터콘티넨탈'부산. 경남 대회 열띤 예심전 가져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20/06/20 [08:28]

2020'미스 인터콘티넨탈'부산. 경남 대회 열띤 예심전 가져

최성룡기자 | 입력 : 2020/06/20 [08:28]

▲ 2020'미스 인터콘티넨탈'부산. 경남 대회 열띤 예심전 가져   © 편집국

 

[시사코리아뉴스] 최성룡 기자 = 2020 '미스 인터콘티넨탈'부산 경남대회'(조직위원장 최종철)가 7월 2일 (목)오후 6시 창원 웨딩캐슬 4층 특설무대에서' 디너쇼'형식으로 부산. 경남 미인 대회(주식회사 워더스 / 대회장 이재일)가 열릴 예정인 가운데 6월 19일 오후 2시 참가한 후보들은 자신들의 숨은 끼를 자랑하며 열띤 예심전을 거쳤다고 대회 관계자는 밝혔다.

 

▲ 이날 미스선발 본선대회에서 오프닝 행사로 화려한 궁중한복 폐션쇼'가 열린다.   © 편집국

 

2020 '미스 인터콘티넨탈'부산 경남대회에는 퍼스트 파운데이션 주최. CMG모델컴퍼니&경남모델협회.(이사장 최미 곤)가 주최, 주관하는 미인대회로서 부산 경남 지역의 만 19세에서 28세까지 자신의 직업과 그리고 특기와 장기를 자랑하며 한 끗 자태를 뽐내며 최고의 아름다움의 미(美)에 도전한다,

 

▲ 2020'미스 인터콘티넨탈'부산. 경남 대회 열띤 예심전 가져   © 편집국

 

2020 '미스 인터콘티넨탈'세계대회로서 올해로 49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세계 5대 미인대회에 빛나는 명성을 자랑하고 있다. 그리고 한국 독자 단독 개최 10년이 되는 뜻깊은 대회이기도 하다.

 

특히 본선대회에는 인기 연예인들의 축하무대와 함께 김광자 한복 디자이너가 연출하는 '궁중한복 패션쇼'가 오프닝 행사로 열려 많은 기대가 주워지고 있다.

 

▲ 2020'미스 인터콘티넨탈'부산. 경남 대회 열띤 예심전 가져   © 편집국

 

한편 2020'미스 인터콘티넨탈'부산. 경남 대회(심사위원장 황청곤 (전) 마산시장)에서 열띤 예심전을 거친 20명의 후보자들은 오는7월 2일 오후 6시 본선에서 영예의 진, 선, 미, 가 가려진다.

정론직필의 자세로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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