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경남동부보훈지청, ‘든든한 보훈’실천을 위한 복지인력 역량강화 워크숍 실시

오용환기자 | 기사입력 2020/08/10 [08:59]

경남동부보훈지청, ‘든든한 보훈’실천을 위한 복지인력 역량강화 워크숍 실시

오용환기자 | 입력 : 2020/08/10 [08:59]

▲ 경남동부보훈지청, ‘든든한 보훈’실천을 위한 복지인력 역량강화 워크숍 실시  © 편집국

 

[시사코리아뉴스]오용환기자 = 경남동부보훈지청(지청장 안주생)은 국가보훈처 보비스 선포 13주년을 맞아 7일(금) 정부경남지방합동청사 대강당에서 보훈재가서비스 대상자에게 보다 나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소속 보훈섬김이 등 복지인력을 대상으로 역량강화를 위한 자체 워크숍을 실시했다.  

▲ 경남동부보훈지청, ‘든든한 보훈’실천을 위한 복지인력 역량강화 워크숍 실시  © 편집국

 

한편,‘보비스’란(BOVIS) ‘Bohun Visiting Service'의 영문약자로서 이동보훈과 노후복지를 통합한 국가보훈처 이동보훈복지서비스 브랜드로 지난 2007년 8월 5일 선포되어 올해로 13주년을 맞이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해당 복지인력의 사기 진작과 그동안 코로나 19 상황 극복을 위해 헌신한 공로가 큰 보훈섬김이 ‘최경미’에게 국가보훈처장 표창을,‘권정순, 김정희’씨에게는 모범 보훈섬김이로서 경남동부보훈지청장 표창을 각각 수여했다. 이날 복지인력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내용으로는 성희롱․성폭력 예방, 개정된 근로기준법 안내, 장애인 인식개선, 개인정보보호에 관한 사항으로 알찬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 경남동부보훈지청, ‘든든한 보훈’실천을 위한 복지인력 역량강화 워크숍 실시  © 편집국

 

경남동부보훈지청 관계자는 “이날 참여한 구성원 개개인이 보훈업무 최일선의 실행자로서 뿌듯한 자부심을 가지고 보훈복지분야의 확실한 변화를 선도하여 국가유공자 가족이 몸소 체감할 수 있는 든든한 보훈을 적극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시사코리아뉴스TV
1/27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