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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민에게 굴욕과 굴종을 강요하는 이인영 통일부 장관은 즉각 종북, 친북 행각을 중단하라!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20/09/16 [15:32]

대한민국 국민에게 굴욕과 굴종을 강요하는 이인영 통일부 장관은 즉각 종북, 친북 행각을 중단하라!

최성룡기자 | 입력 : 2020/09/16 [15:32]

[시사코리아뉴스]국회/최성룡기자 = “북한도 9·19 남북군사 합의 준수하려는 의지 있다”는 말을 한 자가 있다. 지난해 11월 서해 창린도 포 사격과 올해 6월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를 감행해 북한이 군사합의를 대놓고 파기한 상황에서 이런 말을 하는 자는 바로 이인영 통일부 장관이다.


통일부 장관이란 자가 16일 판문점을 방문해서 현실과 맞지도 않는 자신의 친북적, 종북적 희망사항을 늘어놓는 것은 대한민국에 대한 반역이다.


9·19 남북군사합의 자체가 반역적, 대한민국 안보 파괴의 산물이기 때문에 문재인 친북독재정권 하의 통일부 장관이란 자의 입에서 저런 말이 나오는 것이다.


대한민국을 향해 총부리를 겨눠 포를 사격해도, 남북합의의 상징인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시켜버려도 어떻게 된 이 친북주사파독재정권의 인간들은 오매불망 굴종, 친북, 종북, 김정은 바라기만 하고 있는 것이다.


최근 미국 측에서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장성택의 시신을 훼손하여 전시하는 엽기적 비정상적 범죄집단이 김정은 3대세습 전체주의독재정권이다. 이런 범죄집단과의 거짓 평화 쇼에 목매고 있는 문재인 친북독재정권은 대체 무슨 약점이 잡혀 있는 것인가?


대한민국의 혈맹, 미국과 국제사회가 중국 공산당을 손절하고 북한 정권에 대한 대북제재를 철저히 이행하고 있는 마당에, 손절당한 중국 공산당, 북한 공산당에 절절 매며 국제사회 정세에 역행하는 반역적, 시대착오적 외교로 문재인 친북친중독재정권은 대한민국을 바닥으로 추락시키고 있다.

 

한편 우리공화당은 경고하고 요구한다.라고 밝히며. 문재인 친북독재정권은 대한민국의 국민 앞에서 가짜 평화 쇼를 즉각 중단하라. 대한민국 국민에게 굴욕과 굴종을 강요하는 문재인 친북정권은 즉각 종북, 친북 행각을 중단하라. 이인영 통일부 장관은 즉각 사퇴하는 것이 맞다. 대한민국은 친북 종북 김정은 바라기는 필요 없다.고 했다.

정론직필의 자세로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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