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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농업기술원 연구개발사업 기관고유 신규과제 확정

천만수기자 | 기사입력 2020/09/29 [17:10]

2021년 농업기술원 연구개발사업 기관고유 신규과제 확정

천만수기자 | 입력 : 2020/09/29 [17:10]

▲ 2021년 농업기술원 연구개발사업 기관고유 신규과제 확정  © 편집국

 

- 9.24.~25.(2일) 2021년 연구개발사업 신규과제계획 심의회 개최

- 5개 분야(작물, 과수, 원예, 수확 후 관리 등) 32개 과제 계획 심의 완료

 

[시사코리아뉴스]]천만수기자 = 경상남도농업기술원(원장 최달연)은 9월 24일부터 25일까지 2일 동안 2021년 추진 예정인 기관고유 신규 연구과제 5개 분야(작물‧과수‧원예‧수확 후 관리‧토양비료·생명공학) 32개 과제를 심의하고 확정하였다고 전했다.

 

과제계획 심의회는 다음 한 해 동안 진행할 연구개발사업의 연구방향 및 성과목표 적정성, 현장 실용화 가능성 등 신규 연구사업에 대한 타당성 검토를 통해 시험연구 계획을 확정하는 과정이다.

 

참석한 심의위원은 분야별로 대학교수 3명, 민간전문가 1명, 내부 공무원 1명 총 5명이며, 평가서 총 합 점수가 평균 50점 이하인 과제의 경우 신규과제 추진 불가 조치와 함께 심의위원 종합 의견을 반영하여 신규과제를 수행하도록 하였다.

 

특히, 농업기술원은 연구과제 검토과정의 내실화를 다지기 위해 매년 1월 개최해 오던 심의회 방식을 개선하여 4월부터 2021년 신규과제 과제제안요구서(RFP)를 발굴하고, 부서별 자체검토, 사전심의회, 전 직원 영상회의를 통한 심층토론으로 심도 있는 내부 검토과정을 거친 후 외부위원 심의회를 가졌다.

 

농업기술원 장영호 연구개발국장은 “현장이 요구하는 현장중심의 기술의 개발과 경남 농업의 미래 50년 농생명산업 육성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심의회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심의위원과 과제담당자 등 필수인원만 참석하였으며, 심의회 장소에서는 1m 이상 거리두기 실시 및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는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심의회를 진행하였다.

 

천만수 기자입니다.
(전)경남일보 사회부 기자
(현)시사코리아뉴스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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