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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스가 총리, 한중일 정상회담 조건부 참석 발언에 유감 표명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20/10/18 [05:45]

일본 스가 총리, 한중일 정상회담 조건부 참석 발언에 유감 표명

최성룡기자 | 입력 : 2020/10/18 [05:45]

[시사코리아뉴스]국회/최성룡기자 = 스가 총리가 징용 문제에 대한 수용가능한 조치가 없으면 한국에서 열릴 차례인 한중일 정상회담 참석 않겠다는 입장을 한국정부에 전달했다는 보도가 있었다.

 

구체적으로 한국 법원이 압류한 일본 기업의 한국 내 자산이 현금화되지 않는다는 보증을 요구했다는 것이다.

 

최지은 국제대변인 논평에서 코로나19 방역 및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한중일의 협력이 절실한 시기에 스가 총리가 정례적으로 개최되어온 정상회담 참석에 조건을 단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시했다.

 

또 최지은 국제대변인은 역사 문제는 역사 문제대로 짚어나가되, 한일 간의 미래지향적 협력은 지속되어야 한다고 덧 붙혔다.

 

스가 총리는 한중일의 교류와 협력이 자국의 이익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지리적·문화적으로 가장 가까운 한, 중과 대화와 소통을 이어가기를 바랍니다.최지은 국제대변인 논평에서 밝혔다.

정론직필의 자세로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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