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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힐링 전시, 예술나눔 삼색전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20/11/25 [22:50]

11월의 힐링 전시, 예술나눔 삼색전

최성룡기자 | 입력 : 2020/11/25 [22:50]

▲ 박기열 작가, 나홀로 피서  © 편집국

 

 

▲ 허은주 작가, 소리     ©편집국

 

허은주 갤러리에서 박기열, 허은주 작가 부스개인전

서양화, 동양화 작품 24점 전시

 

 

[시사코리아뉴스]최성룡기자 =  11월 25일부터 30일까지 예술나눔 삼색전이 허은주갤러리에서 열린다.

 

박기열, 허은주 작가의 부스 개인전으로 각기 다른 색깔의 특색있는 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

 

이번 전시에서 박기열 작가는 고향 산천과 되새때를 그린 한국화 12점을 전시하며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추억을 담아 내고 있다.

 

개천미술제, 김해미술대전, 3.15미술대전 심사위원을 역임하였으며 문신미술관 본관 벽화를 제작한 경력이 있다.

 

허은주 작가는 소리를 보다를 주제로 한 서양화 작품 12점을 전시한다.

 

소리를 캔바스에 작곡하듯 그리는 작가는 평면 회화에서 소리를 듣는 것과 같은 느낌을 주는 독특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대한민국미술대전 및 전국공모 미술대전 45여회 수상 경력 및 심사경력이 있다.

 

박기열 작가는 “코로나로 고향을 쉽게 가지도 못하는 시민들의 마음에 저의 향토적이고 서정적인 작품을 통해 위안이 되고 싶습니다”라고 전했다.

 

관람 문의 /허은주 갤러리(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소재) 055-605-7407 무료관람

관람시간 / 오후 13:00 ~ 19:00

 

 

정론직필의 자세로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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