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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유역환경청“물사랑 업사이클 작품 수상작” 전시회 개최

◇ 쓸모없거나 버려지는 물건을 재활용하는 방식인 업사이클 작품을 통해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환경에 대한 공감대 확산 기대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20/12/01 [08:11]

낙동강유역환경청“물사랑 업사이클 작품 수상작” 전시회 개최

◇ 쓸모없거나 버려지는 물건을 재활용하는 방식인 업사이클 작품을 통해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환경에 대한 공감대 확산 기대

최성룡기자 | 입력 : 2020/12/01 [08:11]

▲ 낙동강유역환경청“물사랑 업사이클 작품 수상작” 전시회 개최  © 편집국

 

[시사코리아뉴스]최성룡기자 = 낙동강유역환경청은 담달 1일부터 23일까지 낙동강유역청 1층 로비에서 “2020년 물사랑 업사이클 작품 공모전” 수상작을 전시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공모전 대상작인 ‘GREEN FIRE’를 비롯한 수상작 10점과 리사이클 전문작가 초청작품 4점으로 총 14점이 전시된다. 

▲ 낙동강유역환경청“물사랑 업사이클 작품 수상작” 전시회 개최  © 편집국

 

‘업사이클’이란 버려지는 자원을 활용하여 디자인을 가미해 질적·환경적 가치를 높이는 재활용 방식으로 버려진 그물로 만든가방, 소방호수를 활용해 만든 랜턴, 페트병으로 만든 무드등, 버려진 플라스틱 조각으로 제작한 협탁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이호중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은 “이번 전시회는 부산·경남의 자원순환 업사이클 문화를 확산하고 업사이클에 대한 부산·경남 시민들의 관심을 제고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론직필의 자세로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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