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이주환 의원, 연제구 교육 현안 해결 위한 광폭 행보>

-교육부 및 부산교육청 등과 함께 초등학교 신설을 비롯하여 영·유아 교육비 경감 방안 협의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21/01/13 [11:55]

<이주환 의원, 연제구 교육 현안 해결 위한 광폭 행보>

-교육부 및 부산교육청 등과 함께 초등학교 신설을 비롯하여 영·유아 교육비 경감 방안 협의

최성룡기자 | 입력 : 2021/01/13 [11:55]

▲ <국민의힘 이주환 국회의원(부산 연제구)은 12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사무실에서 연제구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하여 교육부와 부산교육청 관계자들과 만나 머리를 맞댔다. 이날 간담회에는 영‧유아 학부모 교육비 경감을 위한 방안과 함께 ’거제2구역 주택 재개발 사업에 따른 초등학교 신설 등을 논의했다.>  © 편집국


[시사코리아뉴스]국회/최성룡기자 = 이주환 국회의원(부산 연제구)은 지난 12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사무실에서 연제구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하여 교육부와 부산교육청 관계자들과 만나 머리를 맞댔다.

 

현재 연제구 거제동과 거제2구역 주택 재개발이 추진 중인 가운데 사업이 종료되는 오는 2023년 7월과 11월에는 5천여 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다. 인구 유입에 따른 학생 신규 수요는 거제초등학교와 창신초등학교로 분산 배치될 계획이다.

 

주민들은 현재 입주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측되는 만큼 학교 추가 신설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 <국민의힘 이주환 국회의원(부산 연제구)은 12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사무실에서 연제구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하여 교육부와 부산교육청 관계자들과 만나 머리를 맞댔다. 이날 간담회에는 영‧유아 학부모 교육비 경감을 위한 방안과 함께 ’거제2구역 주택 재개발 사업에 따른 초등학교 신설 등을 논의했다.>  © 편집국

 

이주환 의원은 “앞으로 입주까지 2년여라는 시간이 있지만 지금 있는 학교들만으로 앞으로 유입되는 학생을 감당할 수 있는지, 학교 신축 또는 기존 학교 증축 등 적극적인 검토와 함께 통학로 안전 문제도 꼼꼼히 살펴봐야한다”고 강조했다.

 

부산교육청 동래지원청 행정지원국장은 “입주 1∼2년 전에 학생수 전수조사를 실시하여 정확한 수요를 산출한 후, 창신초와 거제초의 교실현황과 통학구역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나갈 것”이라며 “향후 통학구역 내 통학로 여건 전수 조사를 통해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답변했다.

 

이어 이 의원은 교육부 교육복지정책 국장, 유아교육정책과장과 함께 영‧유아 교육비 경감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는 공‧사립 균등 지원과 2021학년도 유아학비 인상률 동결운영비 지원, 코로나19로 인한 열화상기와 장비 지원 등이 논의됐다.

 

이 의원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정상적인 유아교육, 보육이 진행되지 못하고 있고, 이에 따라 유치원, 어린이집 등은 학생 안전과 재정적인 어려움마저 가중되고 있는 만큼 이들에 대한 지원 방안도 살펴봐야 한다”고 주문했다.

교육부 교육복지정책 국장은 “코로나19 위험으로부터 안전한 유아교육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면서 “향후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학비 부담 경감을 지원할 수 있도록 유아학비‧보육료의 지속적인 단가 인상을 위해 관계부처와 적극 협의하겠다”고 강조했다.

 

 

 

 

정론직필의 자세로 임한다.
  • 도배방지 이미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