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진보당 송명숙 공동대표, 22일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선언 기자회견

편집국 | 기사입력 2021/01/22 [07:44]

진보당 송명숙 공동대표, 22일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선언 기자회견

편집국 | 입력 : 2021/01/22 [07:44]

 

▲ 진보당 송명숙 공동대표, 22일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선언 기자회견  © 편집국

[시사코리아뉴스]국회/최성룡기자 = 진보당 송명숙 공동대표가 22일 오전 10시 국회 정문 앞에서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진행한다.

 
송 대표는 “기존 진보정치도 매일매일 고단한 현실과 마주해야 하는 노동자, 평범한 사람들을 기반으로 하지 않고 있다”며 자본, 권력 중심의 대한민국에서 평범한 이들을 위한 새로운 규칙을 만들고자 이번 선거에 출마했다.

 
이번 선거에서 부동산 근본해법으로 소유를 탈피하는 ‘청년 집사용권’을 비롯해 ‘서울형 육아휴직제·돌봄휴가제’,‘노동담당 부시장 신설’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

 
3송 대표는 현장과 정책을 두루 경험하고 겸비한 정치인입니다. 진보당의 전신인 민중연합당 부대변인·정책국장, 민중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청년진보당 대표를 맡고 있다.

 

4송 대표는 대학생 시절 학술운동네트워크 대표, 한국대학생문화연대 대표 등을 역임하며 반값등록금 운동을 주도했고, 졸업 후에도 청년월세 10만원 운동본부장을 역임하는 등 불평등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했다.

 
송 대표는 진보정당 활동을 하면서는 노동자, 자영업자들의 고통에 주목했고, 이정희 전 통합진보당 대표와 함께 전국민고용보험제를 설계하는 등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정책을 만들고자 노력했다.

 
6. 송 대표의 기자회견에는 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와 노점상, 택배노동자, 건설노동자, 급식노동자, 청년들이 함께할 예정이다.

 
[서울시장 보궐선거 진보당 송명숙후보 출마기자회견]

 

1. 시간 : 1월 22일(금) 오전 10시

2. 장소 : 국회 앞

3. 회견문 : 별도 배포

4. 순서

1) 사회자(오인환 서울시당위원장) : 여는 말과 참석자 소개

  • 도배방지 이미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