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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표 설맞이 인사를 통해 “고생 끝에 성공의 고진감래(苦盡甘來)를 기원”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21/02/11 [08:52]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표 설맞이 인사를 통해 “고생 끝에 성공의 고진감래(苦盡甘來)를 기원”

최성룡기자 | 입력 : 2021/02/11 [08:52]

▲ (사진: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표)  © 편집국

[시사코리아뉴스]국회/최성룡기자 = 설 연휴를 하루 앞둔 2월 10일,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표는 비대면(非對面) 설맞이 인사를 통해 “올해 신축년(辛丑年) 설맞이 인사는 비록 비대면(非對面)으로 국민들에게 인사를 드리더라도 형식적인 위로와 격려보다도 깊은 연민이 앞선다.”라며 “지금은 힘들더라도 머지않아, 몇 배 더 보답이 온다는 고진감래 (苦盡甘來)를 본인 허경영을 찾으면 온다는 것을 확실히 기약한다.”라고 말했다.

 

허경영 대표는 “국민들에게 올해는 설 인사조차 드리는 것도 부담스러웠지만 특히, 젊은이들에게 불굴의 도전 정신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다.”며 “매월 미혼남녀에게 20만 원씩 지급하는 연애공영제와 결혼수당, 출생(출산)장려금제 등 허경영의 33혁명정책을 인터넷 등을 통해 검색하시면, 본인 혀경영이 30여 년 전부터 주창해 온 것들이 사심(私心) 없이 대한민국과 국민들을 위해 주창해 왔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특히, 그전에는 황당하다는 평판이 신뢰 가는 정책으로 여야가 모방하고 있는 현실이다.”라고 말하고
“거듭 강조 하지만, 허경영을 찾으면 고진감래(苦盡甘來)를 약속한다.”고 말했다.


허 대표는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아서 혈세(血稅)인 국가 예산이  줄줄 새고 있는데, 허경영이 예산을 절감해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매월 150만 원씩 평생 지급하는 국민배당금제를 일차적으로 실시하겠다.”라고 신축년(辛丑年) 설날을 맞이하여  비대면(非對面)으로 국민들에게 약속했다.

▲ (사진: 허경영 대표, 국가혁명당 청년당원과 함께)  © 편집국



 

정론직필의 자세로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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