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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파여 단결하라! 오세훈 후보를 위해 당협위원장들을 뛰게 하라 !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21/03/05 [09:30]

우파여 단결하라! 오세훈 후보를 위해 당협위원장들을 뛰게 하라 !

최성룡기자 | 입력 : 2021/03/05 [09:30]

[시사코리아뉴스]국회/최성룡기자 = 그동안 당내 혁신운동을 주도해온 ’우파재건회의‘는 4.7보선이 공정하고 깨끗한 제도와 환경에서 치러지도록 촉구하는 등의 대내외 활동을 하면서 정치권의 혁신 행동자로서 활발한 역할을 해오고 있다.


이번 국민의힘 내부 경선 과정에서 서울시장 후보로 오세훈 전 시장이 선출되었다. 이제 마지막으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의 최종 결전이 남아 있다.


당내 혁신운동을 주도해온 우파재건회의는 103석의 국민의힘 후보인 오세훈 후보가 당연히  범야권 서울시장 후보가 되어야 한다는 당위성을 제기하면서, 이에 대한 당내 책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기여를 촉구하고 나섰다.


국민의힘 중앙당은 지난 번 당협 평가에서 서울시당은 보궐선거 이후로 미룬 상태이다. 이에 우파재건회의는 당근과 채찍의 전략을 구사할 것을 중앙당에 제시하였다.


다시 말해 이번 안철수 대표와의 최종 결선에 국민의힘 후보가 당선되도록 서울 지역 당협위원장들의 참여도와 기여도를 참작해 다시 당협 평가를 하고 이를 반영하라고 촉구하고 나선 것이다. 국민의힘이 이번 서울시장 선거에 임하는 결의에 찬 자세를 이를 통해서 짐작할 수 있다.


기자회견 - 일시: 2021년 3월 5일(금), 오전 11시, 장소: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 앞

정론직필의 자세로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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