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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숙 국민의힘 선대위 건강서울본부장 금일(4.1) 입법정책활동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21/04/06 [12:11]

서정숙 국민의힘 선대위 건강서울본부장 금일(4.1) 입법정책활동

최성룡기자 | 입력 : 2021/04/06 [12:11]

-‘서울시 민간어린이집연합회’로부터
보육정책 건의서 전달받고, 보육현장의 애로사항 청취 -


금일(4.1) 오후 2시, 국민의힘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선대위 건강서울본부장’이자,
국회 보건복지위원인 서정숙 국회의원은 여의도 소재 이룸센터 이룸홀에서 개최된 ‘서울시 민간어린이집연합회 이사회’에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를 대신하여 참석,


[시사코리아뉴스]국회/최성룡기자 = 同연합회에서 오세훈 후보에게 건의하는 ‘서울시 보육정책 건의서’를 전달받은 후,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서정숙 본부장은 코로나 19 팬데믹 상황에서도 보육을 통해 미래세대를 길러낸다는 사명감으로 우리 아이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고 있는 보육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였다.

 

  또한, 서의원은 민간어린이집이 보육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우리 아이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이 우선 필요함을 강조하였다.


이어서, “정부는 정부대로 어린이집 담임교사의 과중한 업무를 경감하는 방안을 강구하겠지만, 국민의힘에서도 연장보육교사 인건비 증액을 위한 예산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서 의원은 “국공립어린이집에 비해 열악한 민간어린이집의 운영 상황을 잘 알고 있다”면서 “민간어린이집이 국공립어린이집 못지 않은 보육환경을 갖출 수 있도록 연합회의 건의서를 후보자에게 잘 전달하고, 국회에서도 지속적으로 정책 대안들을 마련하겠다”고 의지를 드러냈다.

 

  서정숙 의원은 21대 국회에 입성한 국민의힘 의원 중 유일한 보건의료계 출신으로, 이번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선대위에서 건강서울본부장을 맡아 다양한 보건복지분야 직능단체들과의 정책간담회 개최 등을 통해 현안해결을 위한 폭넓은 현장의견을 청취하고 있으며, ‘건강한 서울’을 만들기 위한 국민의힘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입법정책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정론직필의 자세로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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