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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선거대책위원장, 김태년 직무대행 대국민 호소에 대한 입장 발표

“전국민 재난지원금 없는 ‘포용’, 기본소득 반대하는 ‘개혁’ 어불성설입니다”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21/04/06 [18:12]

용혜인 선거대책위원장, 김태년 직무대행 대국민 호소에 대한 입장 발표

“전국민 재난지원금 없는 ‘포용’, 기본소득 반대하는 ‘개혁’ 어불성설입니다”

최성룡기자 | 입력 : 2021/04/06 [18:12]

▲ 용혜인 선거대책위원장, 김태년 직무대행 대국민 호소에 대한 입장 발표  © 편집국

 

- 용혜인 "박영선 후보 기본소득 반대, 재개발-재건축 규제완화 추진하겠다는 것 너무 우려스러워...개혁정치 후퇴를 어떻게 지지하나?"
- 용혜인 "21대 국회, 개혁입법과정 연대하기 위해 노력했는데, 전국민 재난지원금-기본소득 도입에 대한 공론화 과정 한 번도 열리지 않아... 개혁정책 후퇴의 책임은 국힘이 아니라 민주당 자신"
- 용혜인 "김종인 비대위원장도 입단속 시키는데, 민주당 정치인 2차 가해 발언 지속해...최소한의 반성마저 신뢰할 수 없어"
- 용혜인 "남은 6일간, 2021년 기본소득 서울, 2022년 기본소득 대한민국 가능성 높이는 선거 만들겠다"


[시사코리아뉴스]국회/최성룡기자 = 4월 1일(목), 13시 30분, 국회 정론관에서 기본소득당 신지혜 캠프 선거대책위원장을 맡고 있는 용혜인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직무대행의 대국민 호소에 대한 비판적 입장을 밝혔다.
 
용혜인 의원은 “박영선 후보가 방송토론회에서 기본소득 반대를 천명하고, 재개발-재건축 규제완화를 추진하겠다며, 개혁정책에서 후퇴하는데, 어떻게 지지할 수 있나?”라고 되물으며, "21대 국회에서 개혁입법과정 연대하기 위해 노력했는데, 단 한 차례도 전국민 재난지원금-기본소득 도입에 대한 공론화 과정 열리지 않았다“라고 비판했다. 덧붙여 ”개혁정책 후퇴의 책임은 국민의힘이 아니라 민주당 자신에게 있다"고 밝혔다.
 
용혜인 의원은 김종인 비대위원장도 국민의힘 정치인들의 입단속을 시키는데, 민주당은 소속 정치인들의 2차 가해 발언에 대해서도 제지하지 못하다면서, “최소한의 반성마저 신뢰할 수 없다”고 밝혔다. 끝으로 용혜인 의원은 "남은 6일간, 2021년 기본소득 서울, 2022년 기본소득 대한민국 가능성 높이는 선거 만들겠다"고 독자완주의 의지를 표명했다.
 

정론직필의 자세로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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