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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선거대책위원장, 오세훈 후보 용산참사 망언 규탄 입장 발표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21/04/06 [18:15]

용혜인 선거대책위원장, 오세훈 후보 용산참사 망언 규탄 입장 발표

최성룡기자 | 입력 : 2021/04/06 [18:15]

▲ 용혜인 선거대책위원장, 오세훈 후보 용산참사 망언 규탄 입장 발표   © 편집국


 "인두겁을 쓴 군부독재의 후신 오세훈 사퇴하십시오"

- 용혜인 "정권의 필요에 따라 여차하면 다 밀어버릴 수 있다는 군부독재를 계승한 정당의 후보답게 서울을 부동산 불로소득 특별시로 만들겠다는 개발독제자의 면모를 보여줌"
- 용혜인 "마치 강남을 개발하며 광주대단지 사태를 만들었던 박정희처럼, 용산을 개발하며 용산참사를 만들었던 이명박처럼, 군부독재, 개발독재를 이어나가겠다는 폭주의 선포임"
- 용혜인 "오세훈 서울시정과 이명박 정부의 개발독재, 그 연장선상에서 2009년 용산참사가 일어난 것에 대한 책임감 없나?"
- 용혜인 "인두겁을 쓴 군부독재의 후신인 오세훈 후보, 용산참사의 유가족들에게 정중하게 사과하고 사퇴하라"

 

[시사코리아뉴스]국회/최성룡기자 = 4월 1일(목), 13시 30분, 국회 정론관에서 기본소득당 신지혜 캠프 선거대책위원장을 맡고 있는 용혜인 의원이 오세훈 후보의 용산참사 망언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용혜인 의원은 오세훈 후보가 "정권의 필요에 따라 여차하면 다 밀어버릴 수 있다는 군부독재를 계승한 정당의 후보답게 서울을 부동산 불로소득 특별시로 만들겠다는 개발독제자의 면모를 보여준 것"이라며, "마치 강남을 개발하며 광주대단지 사태를 만들었던 박정희처럼, 용산을 개발하며 용산참사를 만들었던 이명박처럼, 군부독재, 개발독재를 이어나가겠다는 폭주의 선포"라고 비판했다.

 

또한 "오세훈 서울시정과 이명박 정부의 개발독재, 그 연장선상에서 2009년 용산참사가 일어난 것에 대한 책임감 없나?"고 되물으며, "인두겁을 쓴 군부독재의 후신인 오세훈 후보, 용산참사의 유가족들에게 정중하게 사과하고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정론직필의 자세로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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