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가요 히트곡 제조기 유명 가요작곡가 조만호씨!

시사코리아뉴스/편집국 | 기사입력 2014/06/26 [16:33]

국민가요 히트곡 제조기 유명 가요작곡가 조만호씨!

시사코리아뉴스/편집국 | 입력 : 2014/06/26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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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뉴스] 최원태기자 = 국민가요 히트곡 제조기 대한민국 유명 가요작곡가 조만호씨  본지에서 만나보았다.

작곡가 조만호는 고향이 거제 사등면 성포리 태어난 그는 부모님의 반대를 무릅쓰고 군 제대 후인 86년 서울로 상경해 문하생으로 황문평 선생님을 만나 음악을 본격적으로 접하게 되었다.
 
빨간 마후라' 등의 작곡으로 유명한 작곡가 함문평선생의 문하에서 1년 동안 편·작곡의 초석을 다진다. 그리고 88년 가수 윤수일 씨와 만남으로 전환기를 맞는다. 그는 윤수일 씨에게 작곡을 배우면서 음악성을 인정받으"며" 가수제의를 받고 1년간의 훈련 끝에 89년 '별이 빛나면'이란 타이틀로 1집을 발표하지만 크게 히트하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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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컴퓨터 장비를 이용한 음악, 편·작곡이 없었던 시절 윤수일 씨는 한국 최초로 컴퓨터 음악 편집 장비로 편집을 시작했고 조 씨는 이를 어깨너머로 배웠던 것. 더구나 조 씨는 컴퓨터음악에 부족한 공명 감을 살리기 위해 악기 음이나 코러스 등 미세한 효과음을 살리기 위한 기술을 개발하면서 그만의 독특한 음악을 만든다.
 
이론보다는 음악인으로 자세 연예계 전반적인 흐름 대부분 이런 걸 가르쳐 주신 것 같습니다.
유년시절부터 음악을 좋아해 재즈와 통기타 등 다양한 분야의 음악을 섭렵하면서 건전가요 작곡 공모전에도 여러 번 수상했던 그는 부모님의 반대를 무릅쓰고 군 제대 후인 86년 서울로 상경해 '빨간 마후라' 등의으로 유명한 작곡가 함문평선생의 문하에서 1년 동안 편·작곡의 초석을 다진다.

그리고 88년 가수 윤수일 씨와 만남으로 전환기를 맞는다. 그는 윤수일 씨에게 작곡을 배우면서 음악성을 인정받으며 가수제의를 받고 1년간의 훈련 끝에 89년 '별이 빛나면'이란 타이틀로 1집을 발표하지만 크게 히트하지는 못했다. 나중에 이호섭 선생님은 알았지만, 마산 합포초등학교 선배님이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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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려울 때 음악적인 도움을 많이 주었지요" 우리나라 굴지의 음향회사의 프로젝트가 있었는데 2달 이상 매달려서 작업을 같이 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무명으로 힘들 때 엮었는데 그때 처음으로 제게는 큰돈을 만지게 해주셨던 분이였습니다,
 
지금도 그 고마움을 잊지 않고 있다고 했다. 가수 윤수일 선배님은 음악적으로 큰 밑그림을 그려주신 분이다. 이론적 완성에도 영향을 많이 주었고 같이 공부도 하면서 때로는 싸우기도 했다 저의 처음이자 마지막인 음반도 내어주었다고 한다.
 
무척 저의 곡을 좋아하신 분이다. 이 자리를 빌려 감사하다는 말씀드린다고 했다. 여기까지가 음악인생 1편이다.
 
현숙 선배님을 만나면서 제2편이 시작되었다고한다. 저의 곡은 아니지만 현숙 선배님이 몇 년간 방송활동이 뜸한 이후 발표하신곡 “사랑하는 영자씨”라는 곡을 편곡을 맡았다. 다른 분께서 편곡을 이미 한 작품이었는데, 재편곡을 의뢰해 오셔서 편곡을 해드렸는데 반응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그다음 해 1997년에 새로운 작품을 준비하면서 신곡작품을 저에게 의뢰해오셔서 드렸던 곡이 요즘 여자 요즘 남자입니다. 운이 좋아서였는지 이후해피데이, 좋아좋아. 사랑은 그리고 2002년 월드컵 때 발표한 “오빠는 잘 있단다” 춤추는 탬버린 올해 발표한 물방울 넥타이까지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전승희 씨는 2002년도 오빠는 잘있단단와 비슷한 시기에 녹음했다. 그때 전미경 씨에게 작품을 드렸던 “탱고의 남자”가 있는데 전미경 씨하고 전승희가 같은 전 씨라서 그런지 친하게 지냈던 것 같다. 전미경씨께서 노래를 잘하는 가수가 있는데 작품을 주시면 어떻겠냐고 물어보시길래 당장 만나보자 했죠. 작품은 다양한 장르에 걸쳐 작곡하지만 근래는 민요에도 관심이 많아가 요에 바탕을 둔 민요 작곡에도 관심이 있다.
 
그가 작곡했던 가수는 현숙-요즘 여자 요즘 남자/오빠는 잘 있단다/춤추는 탬버린/물방울 넥타이/내 인생에 박수/청춘아/당신 만나길 잘했어. 현철-사랑이 불로초/당신 없인 장윤정-사랑 굿 유지나-안 그런 척 전승희-한방의 블루스/그 사랑은 예고편 전미경-탱고의 남자 염수연-시치미 등이다.MBC 가요열창 심사출연/i-Net 가요심사출연해군본부 군 상징노래 “바다로 세계로” 작곡 제주찬가 작곡(가수 혜은이) 등 그는 열심이 노력하여 음악  생활해 극민가요 제조기 다는 것이 뭇어나고있다.KBS 전국노래자랑 심사출연, KBS도전주부가요 심사출연을 하고 있다,
 
작품에 몰두 하다 보면 건강을 챙기지 못하기 때문에 운동에도 시간을 투자한다고한다. 윈드셔핑두 한 10년 했다고 하면서 등산도 매우 좋아한다고 한다. 요즘은 주말엔 젊은 후배들과 필드에서 서바이벌게임을 즐기고 있다.
 
한편 조 씨는 거제의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한 '거제는 내 고향'이란 곡을 만들어 놓고 적절한 시기와 곡에 맡는 가수를 선정하는 등 거제의 향토노래등 만들고 "복잡한 서울 생활보다 취미생활도 즐기고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벗 삼을 수 있는 거제가 나에게 정서적으로 큰 힘이 된다" 면서 "내 고향 거제를 위해 무언가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고 거제를 위해 도울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쾌하고 친숙한 성인가요 작곡의 주인공 조만호 씨는 지금도 거제가 좋아 보금자리를 틀며 사는 향토 작곡가로 남고 싶다고 힘주워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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