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주부 사진 회 "창립 30주년 기념, 서른, 다시 봄" ( 회장 박봉길 ) 전시회가 서울 인사동 갤러리 강호에서 열린다연륜을 넘어 웅숭깊은 우애로 잇는 만남 평택 주부 사진작가로서 서울 첫 나들이
[시사코리아뉴스]취재국장 박승권 기자= 2022년 7월 9일에서 15일까지 평택 주부 사진회, 창립 30주년 기념, (회장 박봉길) "서른 다시 봄" 평택 주부 사진작가 5명은 평택이 아닌 서울 첫 나들이 "서울 인사동 갤러리 강호"에서 전시회가 열린다.
평택 주부 사진회 탄생 배경은 1990년대, 88 올림픽을 치르고 나서다, 문화에 대한 의식이 높아지면서 평택시에서는 가정 복지과, 여성 취미 활동으로 꽃꽂이, 사진, 서예 등 , 분야별로 취미교실을 시작하였다.
평택 주부사진 회원들은, 사진을 하면서 얻은 게 많다고 한다, 건강도 얻고 경치가 좋은 곳을 많이 다녔다고 한다,사진 생활을 하면서 스트레스 해소도 되었고 즐겁고 행복하다고 전한다.
평택 주부 사진회 (회장 박 봉 길) 사진에 대한 정의는 수없이 많습니다. 시작이 반이다, 반을 해야 시작한 거다, 시작은 미약하나 끝은 창대하다, 등등 시작에 두는 비중은 각기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이런 단어는, 시작이 주는 의미가 얼마나 큰가를 다시 한번 더 생각을 하게 한다.
88 서울 올림픽' 을 치르면서 경제 부흥이 일어나고 여가 선용이라는 말이 생겨난 시기다. 평택시에서 주관한 여가와 취미 활동으로 가볍게 취미 생활로 시작된 사진 찍기가, 현재 사진작가라는 길로 간다는 생각을 상상도 못했다고 전한다.
그 당시 사진전을 회고해 보면 30년이란 세월의 흐름이 곧 세대교체임을 증명해 줍니다. 유치원생이었던 회원들의 자녀가 이제는 가정을 이뤄 어린아이를 동반하고 전시장에 오는 현실입니다.
뒤돌아보면 대형버스 두 대에 나눠 촬영을 다녔든 시절이 엊그제 같기도 하고, 최근까지 함께 활동해 온 몇몇 분의 회원이 더 많이 동참했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크게 남습니다.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말이 있습니다. 오늘에 이르기까지 무득 무해를 따지지 않으며 이 모임을 지켜주신 전 회장단 들과 회원들께 감사함을 전한다.
연륜이 세월과 시간이 지나면서 보다 더 깊은 우정으로 만남을 이어가면서 행복한 사진 작업을 해나갈 수 있었다.평택 주부 사진회 (류근원 박경순, 박봉길, 이점자 장재란) 사진작가들이 각각 12점씩 출품을 한다, 작가마다 특색있는 콘셉으로 다영한 시리즈 별로 작품을 구성하였다.
평택 주부 사진회 (박봉길 회장) 이렇게 전한다 서른, 다시 봄이라는 타이틀에 우리들에게 새로운 시작의 출발선에 서게 될 것입니다. 흐르는 세월 속에 고착화되지 않는 삶을 위해, 카메라를 놓지 않고 따듯하게 피사체를 응시할 것입니다. 저희들과 함께 해 주신 회원들과 행복과 무한한 내일을 꿈꾸려 합니다.
필자도 마찬가지다 사진을 찍는다는건 언제나 인생의 축복과 행복이라는것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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