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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원전 재도전캠프 열어

11~12일 민간 유관기관 협업 역량 강화 연수 실시

최원태 기자 | 기사입력 2022/10/13 [20:34]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원전 재도전캠프 열어

11~12일 민간 유관기관 협업 역량 강화 연수 실시

최원태 기자 | 입력 : 2022/10/13 [20:34]

 

  © 편집국 [사진설명]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원전중소기업 재도전 캠프를 10월 11일부터 12일까지 1박2일 동안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부산경남연수원에서 개최했다.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시사코리아뉴스]최원태기자=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최열수, 이하 경남중기청)은 원전중소기업 재도전 캠프를 10월 11일부터 12일까지 1박2일 동안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 부산경남연수원(창원시 진해구 소재)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주까지 참가자를 모집해 개최한 이번 재도전 캠프는 그동안 탈원전정책으로 침체된 원전업계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것으로, 원전중소기업 중심으로 부도·파산 등으로 폐업한 적이 있는 원전분야 중소기업 대표나 사업재기를 준비하는 원전분야 예비재창업자뿐만 아니라, 경영위기에 처한 원전분야 중소기업 대표 등이 참여됐다.

경남중기청과 재도전사관학교(주)가 민관협업으로 추진한 이번 재도전캠프에는 중진공, 창업진흥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을 비롯해 신용회복위원회, 한국원자력산업협회 등에서 분야별로 재도약을 위한 필수사항에 대한 전문가 강의를 진행했다.

재도전을 위한 자가진단, 경영자의 마음가짐, 재도전 성공 프로세스, 재도전 계획 수립 실습 등 참가자들의 재도전 체험을 비롯해 재도전 중소기업의 성공사례 공유, 원전생태계 복원을 위한 정부지원사업 안내, 원전기업 간 소통기회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희망하는 수료자에 대해서 중진공에서 정책자금 현장상담을 개별적으로 실시됐다.

최열수 경남중기청장은 “이번 재도전 캠프가 앞으로 원전중소기업이 재도약을 하는 데에 작은 밀알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민관협력을 통한 원전중소기업의 활력 제고를 위해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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