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영업한 대형 안마시술소 단속 실시!

편집국 | 기사입력 2015/03/04 [13:38]

성매매 영업한 대형 안마시술소 단속 실시!

편집국 | 입력 : 2015/03/04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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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뉴스]최성룡기자 =
’15. 2. 25부터 3. 3까지 창원시 마산회원구 석전동 소재 ‘스머프 안마’라는 상호로 200평 규모의 3층 건물에 룸 12개를 갖추고 남자 손님에게 1인당 현금 17만원을 받고 마사지를 하게 한 후 여성종업원에게 2차 성매매를 알선한 업주 등 검거 했다.
 
이번 마산동부경찰서 생활질서계 경찰관에게 단속에 적발된 피 의 자는 업주와 종업원들이다. 김  00 (42세, 남, 성매매알선등 1범) 2) 종업원 주  00 (31세, 남, 성매매알선등 3범)3) 종업원 엄  00 (33세, 여) 등 2명등이며 압수품으로 현금  51만원, 일일장부 1장, 콘돔 3개등을 증거물로 압수 했다.
 
성매매 행위를 한 이들에게는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을 적용하여 7년↓징역 또는 7천만원↓벌금에 대한 처벌을 받게 된다.
 
이날 단속 경위 및 조치사항을 보면 ’15년 불법풍속업소 단속계획에 의거, 대형 안마시술소에서 성매매 영업한다는 첩보 입수하고 업소 주변에서 잠복하다 손님이 현장에 출입하는 것을 확인한후 사복 경찰관을 손님으로 투입후 여경과 동행하여 합동단속하여 업주 조사 후 기소전 몰수보전 등 부정이익환수, 건물주 입건 조치 했다.
 
한편 이번 동부서 생활질서계장 지방청 단속팀.마중서 생활질서계 등 6명에 의해 합동단속에 검거된 위 업소는 ’13년부터 ’15년 현재까지 총 3회 성매매알선으로 단속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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