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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힘 윤상현 당대표 후보는 9일 국민의 힘 경남도지부 신년인사회, 창원진해구 당원연수 및 책임당원 연합회 경남 발대식에 참여하였다

이정혜기자 | 기사입력 2023/01/10 [15:40]

국민의 힘 윤상현 당대표 후보는 9일 국민의 힘 경남도지부 신년인사회, 창원진해구 당원연수 및 책임당원 연합회 경남 발대식에 참여하였다

이정혜기자 | 입력 : 2023/01/10 [15:40]

 

  ©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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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18:00시 창원문성대학 9호관에서 국민의 힘 책임당원 연합회 경남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국민의 힘 당대표로 출마를 한 윤상현의원이 축사를 통하여 당원들의 사기를 진작 시켰다  
-이에 앞서 국민의 힘 경남도지부 신년 하례식과 진해구 이달곤의원 지역구 당원교육에도 참석하여 당원들의 격려하였다 


[시사코리아뉴스]이정혜기자= 9일 18:00시 창원문성대학 9호관에서 창원행복포럼 남성용회장을 주축으로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민의 힘 책임당원 연합회 경남 발대식"을 가졌다. 남성용 회장은 인삿말을 통하여 본 대회에 따른 취지를 설명하고 5일 구미 박정희 대통령 생가에서 국민의 힘 당대표 출정식를 가진 인천미추홀구 윤상현의원에 대하여 창원행복포럼 창립 당시에도 먼길 마다하지 않고 참석하여 주신 윤상현의원의 세심함과 사소한 인연에 대하여서도 소홀하지 아니한 "신의와 보은"의 정치 철학을 가진 뜻을 높히 기렸다 

 

이날 축사에 나선 윤상현의원은 국민의 힘에서 현재 차지하고 있는 수도권 의석에 대한 심각성을 토로하였다. 그것은 253개 지역구 중에 수도권 서울, 인천, 경기가 121석인데 국민의 힘이 지금 18석 밖에 되지 않음을 설명하며 인천의 경우 국민의 힘이 2석인 방면 1석은 윤상현의원이 무소속으로 당선된 지역인 것이다

 

이러한 현실을 미루어 볼때 보수의 텃밭이라고 하는 영남이 심장이라면 심장이 일을 하는게 아니라 팔다리가  일을 해야 하는 만큼 수도권에서 역활을 하고 있는 자신에게 힘을 실어 균형을 이룬다면 다음 총선이나 대선에서도 승리할 수 있음을 강조하였다. 또는 보수 정당인 국민의 힘은 하나로 결집하고 뭉치기보다는 빼기와 갈라치기 정치를 통하여 실패를 거듭하여 왔음을 강조하며 현 민주당의 경우  같은 정당 의원 지키기에 일심동체가 되어 똘똘 뭉치고 있음에 대한 예를 들면서 자신이 당대표가 된다면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운영과 지역간 균형된 발전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신을 밝히기도 하였다 

 

윤상현은 의원은 이에 앞서서 국민의 힘 경남도지부 신년 하례식과 창원진해구 이 달곤 국회의원 지역구에도 들려서 당원들을 격려하고 지지를 당부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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