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소형어선 선박 건조’의 메카 “세화 FRP조선소,”장부윤 대표!

[특집 기업탐방] “세화 FRP조선소,”장부윤 대표!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15/07/22 [07:54]

“국내 ‘소형어선 선박 건조’의 메카 “세화 FRP조선소,”장부윤 대표!

[특집 기업탐방] “세화 FRP조선소,”장부윤 대표!

최성룡기자 | 입력 : 2015/07/22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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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뉴스]최성룡기자 =국내 소형선박 FRP건조 최고를 꿈꾸는”“세화선박매매상사 & 세화 FRP조선소,”장부윤 대표가 태어나고 성장한 곳은 통영이다,눈만 뜨면 온통 바다가 펼쳐진다 이렇다 보니 평생 바다를 지켜보면서 성장하게 됐다.

그는 지금도 바다를 지키며 통영,사천을 오 가며 ‘세화선박 판매사업’과‘세화 FRP조선소,소형선박 건조”사업의 메카로 불리는 장 대표는 ‘남해안시대’ 해양조선산업 분야에 비젼을 내다보며 ‘소형FRP선박’건조에 뛰어든 것은 오직 신용과 뚝심하나를 믿고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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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또 오랜 세월동안 태어나고 성장한 고향 통영에서 선박매매 사업을 시작하면서 해양조선선박 분야에 전문지식과 기술을 두루갖춘 조선해양엔지니어다.지금까지 거침없이 사업을 펼쳐온 것은 오직 뚝심하나 믿고 지금까지 쌓아온 신용과 기술을 바탕으로 성공 신화를 이룬 중소기업인이다.

먼저“정직하고 진실한 사람이 되자”거짖은 때로 상대방을 속이고 상대방을 현혹시켜 자신을 위기에서 모면하게 하고 또는 상대방을 곤경으로 몰아 넣을 수도 있다.고 지난 이야기 보따리를 하나 둘 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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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대표가 제일 싫어하는 말 줄에 거짓말이라고 한다.거짖은 때로 통괘한 승리감을 맛보게도 한다.그러나 거짖은 생명이 길지 못하고 스스로 자아발전을 저해하는 고질적인 악의 요소가 된다.또한 거짖은 거짖을 낳아 스스로 그 거짖됨에서 깨어나지 못하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조선산업은 천혜의 항만과 온난한 기후 조건을 갖추고 있어야 하는 장소또한 중요한 역할을 한다.세화 FRP조선소,”는 사천지역 바다가 부두에 자리잡고 있어 건조후 입.축고가 원할 하다.여기에 인근에 진사공단을 비롯하여 크고 작은 공단이 인접해 있다. 철강과 비철금속, 화학소재등 부품 공급처가 이를 뒤를 따라주기 때문이다. 선박사업을 자처하게 된것이라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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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조선해양 창조경제혁신센터를 구축해 기술개발 지원에 전력을 다하고 있는 가운데 중 소형FRP 어선을 주로 건조하는 가운데 신소재를 사용하여 종전보다 가볍고 출력이 좋은 획기적인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친환경 선박 건조를 위해 도장표면처리 연구기반 구축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 해오고 있는 중이다. 

또한 사업에서 창출한 이윤을 반드시 지역사회의 환원한다는 뚜렸한 기부문화와 봉사정신을 가지고 지역발전은 물론 지역사회 상공진흥에 크게 기여를 해온 공로에 힘입어 해양환경선박 건조하는 분야의 ‘유망중소기업’신지식인으로 인정되어 ‘선박기술공단’에서 주는 표창패를 받기도 했다.

지난 60년대 화학산업이 한국을 근대화시키고 80년대 들어서 자동차산업이 한국의 역사를 바꾸었다면, 2000년도에 들어서 조선해양산업은 세계의 역사를 바꾸어 놓기 시작했다.최근 국제교역의 침체와 유가하락으로 인해 해양플랜트 수주량 급락하면서 조선해양산업이 몸살을 앓으며 구조조정에 들어갔다 

박 대표도 예외는 아니다.얼마전 까지만 해도 25명의 선박 엔지니어들이 거느리며 한해 5억이 넘는 적자를 보면서 여기까지 기업을 이끌어어 왔던것은 오직 남에게 덕을 주면 주었지 피해를 주지 않았던 깨끗한 신용하나 때문이였다. 

조선해양플랜트 산업은 취업유발계수가 큰 노동집약형 제조업이자 전통산업이긴 하지만 천혜의 바다와 기후, 한국인 특유의 솜씨와 근면성으로 일구어 온 조선해양산업은 사람이 힘을 합치고 혼을 바치지 않으면 발전할 수 없는 산업이 바로 해양조선산업이다. 

인프라 규모와 기술면으로 보면 세계 조선해양산업을 선도하고 있어 조선해양산업의 강국이라고 불릴 정도로 80년도 당시 조선사업은 호항을 누리던 시절도 있었다. 하지만 박 대표도 영세 선주들의 어려운 사정을 봐주다 자신이 피해를 많이 보게 되었지만 수 많은 선박건조와 판매를 통해 선박에 대한 지식을 터득한 것이 남았다. 

장 대표가 항상 정직한 생활.그리하여 스스로 떳떳하고 명예로운 생활,정의를 위해 용기있는 생활을 추구해왔으며 국가 경제발전에 앞장서왔으며 언제나 나라와 겨레를 위하고 자아실현을 위하는 삶에 정성을 다해온 의지의 생활인이자 기업인인 그가 조선해양 사업에 도전하게된 깊은 사연이 숨어있었다.

한때는 조선업이 호항을 누리는 시즘에 건조된 ‘선박 판매’를 위해 필요한 선 자금을 선박건조 회사에 주게되는데 장 대표는 사람을 믿고 남보다 앞서가는 성격 탓에 당좌수표와 어음을 선불로 차용을 해주었는데 회사가 부도가 나자 그 돈을 자신이 막아야 하니 이중으로 고통을 받게 되자 울며 겨자 먹기식으로 조선소를 인수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우리나라 조선 경기는 어려운 경제속에서도 세계 조선소들은 생존 경쟁 중이며 살아남기 위한 치열한 전쟁중이자 악순한의 연속되고 있다.외형적으로만 보면 현재 중국이 세계 조선해양산업 시장의 최대 점유국으로 떠오르고 있다.

하지만 지난 2006년 이후 수주량 1위로 부상하였지만 현재 가장 많은 수주잔량을 보유하고 있다. 하지만 선종 구성은 아직 한국이 우월한 상황으로 조선소 인프라 수준과 설계 및 시공 기술로 보면 한국이 압도적이다. 

한국은 LNG/LPG선, Container선, Offshore(해양플랜트) 등 고부가가치 선종을 주력으로 하고 있고, 중국과 일본은 Bulker(화물선), Tanker(유조선) 등 일반선박 중심에서 고부가가치 전문선박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는 중이다. 

그러나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글로벌 수주량이 2014년 이후 경기침체와 유가하락으로 큰 폭으로 감소하고 엔저로 인해 일본의 가격경쟁력이 살아나고 있다.하지만 2015년에도 Bulker 비중이 크게 감소하고, Tanker와 Container 비중이 확대되면서 중국보다는 한국의 실적이 나은 편이다.

그러나 글로벌 경기회복과 유가상승 없이는 2013년 이전의 물량 회복이 불투명하다. 한국의 중소조선소가 구조 조정이 진행되고 있고, 중국은 활동 중인 조선소가 2012년 300개소에서 2015년 151개소로 빠르게 통합되고 있는 추세를 보이기 때문이다.하지만 중국의 기술성장, 일본의 엔저로 인해 한국 중소형 선박의 생존 환경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는 작금의 현실이다. 

중국이 아직 품질문제가 있고 중소조선 중심의 구조라 한국 Big 3와 경쟁력 차이가 있긴 하지만, 향후 구조개편을 거쳐 대형조선 10여개가 등장하게 되면 지금보다는 그 때가 진정한 한국 조선해양산업의 위기가 될 것이라고 장 대표는 걱정하고 있으면서도 소형FRP 선박건조 회사로서 손색없게 성장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있다. 

이후 업종다각화 전략을 추진해온 장부윤 대표는 해양,FRP선박건조를 위해 플랜트, 엔진, 전기,무선,전자시스템, 공구 및 장비 분야에도 해박한 지식과 가격 경쟁을 통한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또한 건조된 선박을 판매하면서 얻은 수익으로 조선사업을 뛰어들었지만 처음에는 어려움에 부딛쳐는 일이 한 두 번이 아니였다고 지난날을 술회한다. 

그동안 축척된 기술로 독보적인 중소선박건조회사로 성장해 발돋음해 나가고 있다.그 동안 장 대표가 건조한 소형선박은 이루 헤아릴 수 도없이 많이 건조했다.조선해양부문 선박건조 뿐아니라 선박매매등 여러 분야에서 미래의 삶을 위해 개척자 정신으로 앞만 보고 달려왔다.

‘유리하다고 교만하지 말며,불리하다고 비굴하지 말라’를 평소 생활철학으로 삼고 항상 양심과 도의가 명령하는데로 정직하고 바른 삶을 살아 떳떳하고 남도다 조금은 앞서고 넉넉한 위치에 있더라도 결코 교만하거나 군림하지 않는 겸손함을 지녀 덕과 선을 쌓는 일에 정성을 기울이고 있는 진솔한 기업인으로 인정받고 있다.

우리나라가 조선산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근 40여 년 동안 조선산업 종사자들은 온갖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를 세계 제일의 선진국으로 웅비시키는 기적적인 일을 해냈다. 조선해양산업의 앞날을 위해서 가장 중요한 과제는 대중소기업 동반성장과 노사관계 개선 등 생산경쟁력 회복이다.라고 박 대표는 믿고 기업을 사람중심 인간존중을 지표로 삼고 기업이미지를 만들어 가고 있다. 

그는 또 선박 건조에 대하여 밤과 맞을 가리지 않고 배움의 열정과 연구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조선산업 육성,자체기술개발, 조선인력 육성 등 또한 급부상하는 중국 업체들의 거센 도전을 뿌리치고 미래에도 이런 성공요인들이 유효하게 작동할 것인가 미래의 성장전략으로 자체 기술축적과 이와 연계된 고급 조선인력 육성등 해법을 연구하고 있다.

장 대표는 조선업 경쟁은 다시 규모의 경제 실현으로 이어진 오늘날 한국 조선업체의 경쟁력 원천이라 할 수 있는 대형 도크 보유, 설계 유연성 향상 등도 모두 국내 재벌 간의 경쟁으로 이뤄진 결과때문이라고 예리한 지적하고 있다.

선주들이 선박을 건조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정부의 지원이 있어야 가능하다, 그리하므로 조선산업이 활기를 찾을 수 있을 것이고 조선산업의 성공요인을 정부의 산업정책, 재벌중심의 조선산업 육성, 재벌간 경쟁체제, 자체기술개발, 조선인력 육성이라는 과제가 ‘소형조선소’들이 풀어야 할 숙제라고 그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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