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오일 누유 점검 상식!!

색깔이나 위치를 보면 샌 흔적을 알수있다

편집국 | 기사입력 2015/10/10 [20:55]

자동차 오일 누유 점검 상식!!

색깔이나 위치를 보면 샌 흔적을 알수있다

편집국 | 입력 : 2015/10/10 [20:55]

[시사코리아뉴스]최원태기자=자동차를 주차해 놓고 한참이 지난 후 차 밑을 보면 물이나 기름이 샌 흔적을 발견하게 될 경우가 있다. 색깔이나 샌 위치를 보면서 대개 어디에 문제가 있는지를 알 수 있지만 대개의 운전자들이 이에 대한 지식이 없어 무조건 정비공장을 찾게 된다,

 

그러나 이에 대한 지식이 조금만 있으면 간단하게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다 차에서 새는 액체는 주로 엔진오일이나 트랜스 미션오일 파워오일 부동액 등이다.

 

이럴 경우는 새어나온 물질의 색깔을 통해 어떤 부위가 새는지를 판단해야 하는데 오일 색깔이 검으면 엔진오일 일 경우가 대부분이고 오일 색이 분홍색이면 A/T오일이나 파워 오일일 경우가 많다.

또 녹색 계통일 경우 부동액이고 그리고 앞쪽에서 새는 경우는 부동액이고, 중간부분이면 엔진오일 운전석이나 조수석 쪽이면 파워오일이다.

 

그러나 차종에 따라 A/T오일과 파워오일의 위치가 다를 수 있으니까 자신의 차량에 오일탱크 위치가 어딘지 상식 적으로 알아둘 필요가 있다.

 

어떤 오일이 새는지 점검한 후에는 조처를 취해야 하는데 엔진 오일이 샐 경우는 엔진오일 량을 체크 해보고 그 외의 오일에 대한 좀더 자세한 설명을 드리면 먼저 파워오일은 주로 펌프 연결 부위나 호스부분의 조임이 느슨할 때 생기기 쉽다.

 

양도 항상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 오토 오일의 경우는 고무연결 부위나 등속조인트 연결부위에서 대부분 새니까 가까운 정비업소로 가서 정비를 받으면 되고 신차 의 경우는 직영사업소로 가서 무상정비를 받으면 된다. 그리고 실린더 연결 부위에서도 오일이 새는 수도 있으니까 함께 점검해야 한다,

 

그리고 오일 외에 부동액이 새는 경우가 많아 때로 차량이 과열이 되는 예가 빈번한데 부동액이 새는데도 세심한 배려를 기울여야 한다.

 

부동액은 라디에이터나 부근 호스에서 새는 예가 많은데 만약 알루미늄과 쇠 연결 부위가 젖어 있으면 라디에이터룰 교환해야 한다.그리고 벨트류 아래쪽이 젖어 있을 경우는 워터 펌프가 터진 것이니까 그에 따른 점검을 받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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