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특전전단 오고산 단장 퇴임식 및 이재은 신임단장 취임식 가져!

편집국 | 기사입력 2015/11/20 [15:09]

해군특전전단 오고산 단장 퇴임식 및 이재은 신임단장 취임식 가져!

편집국 | 입력 : 2015/11/20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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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뉴스]최성룡기자
= '해군특전전단' 오고산 단장 퇴임식 및 이재은 신임단장 취임식을 이기식 해군 작전사령관 및 해군 지휘관 및 역대 해군 관계자 내빈 가족들이 참여한 자리에서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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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역을 하는 오고산 단장은 35년의 군 생활을 마감하면서 오직 국가와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 한 몸을 바쳐 왔다고 회고하면서 앞으로 유능한 신임 이재은 단장에게 정들었던 전우들을 남기고 떠나는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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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태등 크고 작은 국가 위기를 맞았을 때 또한 생사고락을 함께한 전우들의 이름을 일일이 호명하면서 감사의 인사도 잊지 않고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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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이재은 단장은 자랑스러운 특전단의 명예를 지켜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사에서 밝히며 앞으로 특전단을 불가능을 모르는 세계 최고의 강적 특수부대로 만들어 나가는데 한몸을 바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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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장은 '행복한 군인이 전투도 잘한다'라는 생활구호를 수호하여 밝고 활기찬 가운데 교육 분야에도 메진 하여 어떠한 임무에도 불가능을 모르는 군인으로 거듭날 것을 약속했다.     

이번 '오고산 전단장'이 지난 35년의 군 생활을 마감하는 자리에 이기식 작전사령관은 역대 지휘관들과 해군 가족 그리고 내빈들이 참석한 자리에 오고 산 전단장의 퇴임을 누구보다도 축하했다.

이 사령관은 또한 불가능이란 없다는 지휘 목표를 세워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임무 수행을 잘 마친 오 단장의 전역을 진심으로 축하와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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