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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경상남도지부 수해복구 발벗고 나서!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25/07/31 [18:16]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경상남도지부 수해복구 발벗고 나서!

최성룡기자 | 입력 : 2025/07/31 [18:16]

▲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경상남도지부 수해복구 발벗고 나서!


[시사코리아뉴스]최성룡기자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경상남도지부는 지난 7월31일 산청군 신안면 일대 집중호우로 인해 수해 피해를 입은 농가에 방문하여 굴삭기와 낫으로 토사에 휩쓸린 농가 정리, 비닐하우스 철거 작업, 부자재 정리 등 수해복구를 위해 힘을 보탰다. 

▲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경상남도지부 수해복구 발벗고 나서!

 

이날 산청군 이승화 군수도 현장에 방문하여 폭염속에서도 복구 작업에 매진하고 있는 특수임무유공자회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경상남도지부 수해복구 발벗고 나서!

 

이번에 봉사활동이 진행된 경상남도 산청군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집중호우 피해를 입어 수해복구에 대한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지역이다.

▲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경상남도지부 수해복구 발벗고 나서!

 

나봉춘 지부장은 "수해 피해 지역의 아픔을 나누기 위해 자발적으로 모인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수해 피해를 본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재난 현장 복구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경상남도지부 수해복구 발벗고 나서!

 

 한편,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는 2008년 국가를 위해 특별한 희생을 한 특수임무유공자로 구성된 공법단체로, 연평균 1800차례 이상의 재난구조 활동을 하고 있으며 4월에는 경남도민체전을 앞두고 진주 남강 수중 정화활동, 5월에는 산청 산불 피해 복구 작업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정론직필의 자세로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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