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산청군 이승화 군수도 현장에 방문하여 폭염속에서도 복구 작업에 매진하고 있는 특수임무유공자회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에 봉사활동이 진행된 경상남도 산청군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집중호우 피해를 입어 수해복구에 대한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지역이다.
나봉춘 지부장은 "수해 피해 지역의 아픔을 나누기 위해 자발적으로 모인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수해 피해를 본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재난 현장 복구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는 2008년 국가를 위해 특별한 희생을 한 특수임무유공자로 구성된 공법단체로, 연평균 1800차례 이상의 재난구조 활동을 하고 있으며 4월에는 경남도민체전을 앞두고 진주 남강 수중 정화활동, 5월에는 산청 산불 피해 복구 작업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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