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성룡.발행인.회장     © 편집국


안녕하십니까!


㈜시사코리아뉴스 애독자 여러분! 지난 2002년도에 주간 신문으로 창간하여 오늘에 이르기 까지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 그리고 아낌없는 지도를 하여 주신 고마움을 잊지 않겠습니다 

 
이제 전국 인터넷 일간지로 거듭 태여나는 "인터넷종합일간지- 시사코리아뉴스" 로 다시 대망에 문을 할짝열었습니다.
 
현대는 지금 국제적로 개방의 물결이 거세게 불어오고 국내적으론 고유가 로 인한 경기 침체가 많은 기업들이 너나할 것 없이 어려움을 격고 있는 이때를 틈을타 국제투기자본이 기업사냥을 일삼고 있고 우리의 기업들도 이제 더 이상은 안전지대가 아니라고 봅니다 
 

‘시사코리아뉴스’는 이런 중요한 시기에 우리 언론인 들은 잘못되였다면 그정책을 바르게 감독하고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 시키라는 위탁 받은 자의 본연의 의무를 다해야 된다‘는 생각은 변함없습니다.
 

이러한 일들을 언론인의 한사람으로서  반대의 여론과 비판에 목소리를 귀 귀울리 않
을 것이며 서리발 같은 날로 열씸히 노력하고 일하는 기업들의 격려와 불건전한 기업
에 대하여서는 비판의 날을 세울 것을 약속드립니다. 

 
‘탐사보도에 강한 언론 “시사코리아뉴스”의 주인은 발행인도 임직원도 기자도 아닌바로 독자님들이 주인 이라는 약속 아래 모든 것을 열어 혼신에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지나친 정치사회문제 보다는 "화재인물탐구 기업탐방 문화및종교갈럼 영회스포츠" 등 비중을 들것이며 다양하고 친근하게 담아 갈것입니다.
 

그동안 “시사코리아뉴스”탐사보도 전문지로서 도내 언론문화창달과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해왔지만 여러 가지 어려움으로 인하여 새롭게 "인터넷증합일간지-‘시사코리아뉴스' 로 거들태어 났습니다.
 

 internet sisakoreanews 가 이제 독자 여러분들 과 늘 함께 할 것을 약속 드리며,주인님으로 모실 것을 거듭 약속 드립니다.